안녕하세요. 저는 설근악의 평범한 일상을 운영중에 있는 설근악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블로그 시작할때 소액의 수익을 목적으로 시작을 하였어요. 하지만 첫 시작은 녹녹치 않았고 네이버에서 무슨 홍보글을 올린다는게 2012년때로서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답니다. 그러다가 누군가가 제게 초대장을 주셨고 그래서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렇지만 정보성글을 위장한 홍보글 내지는 그냥 홍보글만 올려가꼬 무언가를 하기란 힘들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목적은 독자들을 위한 나름의 콘텐츠를 발행한다는 일념으로 하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저 또한 맛집리뷰나 음악감상리뷰등등을 발행할때 나름데로는 이런저런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혹가다 한번씩은 광고글을 넣으며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네요.


물론 그렇게 한다고 해서 결과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결론은 그런겁니다.

수익성을 목적으로 하는 블로거도 좋다는거에요. 다만 이런 경우에는 초대장을 드릴수 없습니다.


첫번째. 일반적인 독자분들이 읽을만한 순수 컨텐츠가 5할 이상이 안되는 분

두번째. 광고가 너무 심한 블로그 이신분

세번째. 리뷰가 리뷰답지 않는 블로그 이신분 

(에를들면 "이 음식은 참 맛있었다"라는 원색적인 느낌보다는 "이 음식은 참 맛있었다. 내가 과거에 알던 고소함도 어느정도 느껴지면서 끝맛은 깔끔히 진행되는듯한 이 기분? 그런것 때문인거 같았어요."와 같이 그 감성을 이해하는건 둘째치고 나름의 명분이 느껴지는 글이야 말로 진짜 리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는 분들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플러스가 될만한 요인들은 주관적인 관점에서 생각을 해볼것이구요.

사실 저 세가지만 잘 피하더라도 진짜 괜찮은 블로그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준을 두고 딱 1분에게 초대장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댓글로 남겨주실 것은 아래와 같아요~


첫번째. 초대장을 받을 이메일 주소

두번째. 지금 운영하고 계신 블로그 주소  (제일 자신있는 포스팅 링크도 달아주세요.^^)

세번째. 운영하고자 하는 목적이나 계획~

 

 ※참고로 댓글은 비밀로 안해주셔도 됩니다. 왜냐면 제가 누군가를 선정했을때 남들도 그 분이 누군지 알면...

나름의 공개오디션이 될것만 같은 재미있는 상상이 들어서 말이죠~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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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0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김용기 2017.10.20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김포에서 오피스텔 상가 분양으로 하고 있는 초보 분양입니다.
      어찌하면 ㅂ블로거나 다른 사이트르르 통해서 더 많은 고객 유치할수 있는지 ,
      티스토리인지 하는거 초대장 줄수있으신가요

  2. BlogIcon 김복자 2017.10.02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현재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친구들이 말하기를 네이버는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가 쉽지않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티스토리를 한 번 알아보라는 친구말에 막상 만들려고 하니 초대장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이리저리 검색하다 님의 블로그를 접하게 되어 조심스럽게 초대장을 신청해봅니다.
    추석이 내일 모래군요 풍성한 추석보내시구요^^
    이메일주소는 - lcs8591@nate.com
    운영중인블로그 - http://blog.naver.com/sevenmam

  3. 2017.10.0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7.10.10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7.10.10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한정판으로 나온 제품으로

 9명의 EXO 멤버들의 컨셉을 컬러별로 표현한듯함으로 보이며

개인적으로 첸의 로열블루 컬러가 맘에 들에 오늘은 첸의 슈즈를 포스팅 해본다.

 

Canon EOS 5D Mark IV | 1/125sec | F/10.0 | ISO-160 | 2017:03:08 00:34:10

 

30년 이상 장인들이 직접 만든 프리미엄급 수제화라고 한다.

 

 

 Canon EOS 5D Mark IV | 1/125sec | F/10.0 | ISO-160 | 2017:03:08 00:34:10

가죽의 고급스러움과 로고를 사용하여 장식을 한 것이 독특해 보인다.

콜라보한 브랜드의 로고와 엑소의 로고를 교체하여 신을수도 있다 한다.

 

Canon EOS 5D Mark IV | 1/125sec | F/10.0 | ISO-160 | 2017:03:08 00:34:10  Canon EOS 5D Mark IV | 1/125sec | F/10.0 | ISO-160 | 2017:03:08 00:34:10

 

항상 모노톤의 슈즈 컬러만을 고집하였는데 한번쯤 블루컬러를 마련해 볼까도 생각해본다.

 

 

 

   <www.exo-shoes.com 에서 발췌>

 

 

 

 

 

※본 포스팅은 대가성 포스팅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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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멜리온 2017.06.05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신발 정말 신기하군요. 수제화라니 더욱 엄청나보이네요.
    이름은 엑소라니.. 엑소 팬들이 좋아할지 싫어할지...
    아 물론 현재 제 주된 관심사는 저 여자모델입니다.



요즘에는 컴퓨터를 구매하면

모든 모니터가 높낮이 조절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모니터 높이가 낮아서 나도 모르게

자세가 구부정 해지고 

고개를 숙이게 되는 상황이 닥쳐옵니다.


LG-F500K | 1/20sec | F/1.8 | ISO-400 | 2017:04:01 19:46:54


그래저 저는 이번에... 


여기에서 뭔가를 하나 주문했답니다.


LG-F500K | 1/24sec | F/1.8 | ISO-400 | 2017:04:01 19:47:16


그것은 바로 됫박인데요.^^


표준어는 됫박인데...

저는 이때까지 디 또는 말통이라고

알고 있었다는 사실~...


왜 이렇게 다른 정보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곡물을 측량할때 사용하는 

그 도구입니다.


(Ex. 콩 한디 두디 세디 네디 다섯디 여섯디)



LG-F500K | 1/24sec | F/1.8 | ISO-400 | 2017:04:01 19:48:03


물론 제목에서도 보여드렸다 시피

이 됫박은 제가 생각하기에 정말 최고의

DIY 가구인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걸 그런 용도로 사용할꺼기 때문이죠


LG-F500K | F/1.8 | 2017:04:01 19:49:29


자~ 어떻습니까??

이러면 높이조절 안되는 모니터도

충분히 높힐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높이가 적당하다고 생각되는건

기존에는 고개가 숙여지고 

그러다보니 허리가 구부정 해지는데...


이걸 각잡힌 자세로 바꿀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렇게 되면 눈높이가 안맞는 단점이

있다보니 또 다시 고개가 숙여지고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로 돌아오기 마련이었답니다.^^


그러니 차라리 높으면 자세를 유지하는데는

많이 도움되고 있어요~


LG-F500K | 1/24sec | F/1.8 | ISO-400 | 2017:04:01 19:48:18


게다가 됫박의 밑면이 이렇게 평평한 만큼

모니터를 받치기에는 더할나위 없는거 같습니다.


재질도 나무인 만큼 내구성또한 적절하니 말이죠~


LG-F500K | 1/20sec | F/1.8 | ISO-350 | 2017:04:01 19:48:12


물론 일각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겠습니다.

저 좋은 됫박을 비싸게 주고 사서...

왜 저렇게 이상하게 사용하는거지??


우리집에 안그래도 됫박없어서 하나

사야할 판이었는데...


라고 말이죠~ ㅋㅎㅎ



그나저나 저 됫박하나 사는데....

배송비 포함해서 1만 몇백원 이었답니다.

ㅋㅎ


(오늘도 역시나 이상하게 마무리하는건)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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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에 나간 포스팅이 광고글 이었으므로

옛날에 있었던 에피소드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카테고리는 아재개그 랄까요??

 

얼마전 일입니다.

 

친구네 집에 놀러간 저는 오랜만에 치킨이나

주문을 했어요.

 

 

 

친구: 야! 오랜만인데 레슬링이나 볼까??

 

설근악: 그러자~

 

 

그때 마침 등장하던 선수가 더 미즈 였습니다.

 

Theme song(테마송)이 흘러나오죠~

 

어~~~~썸~~

 

(아 캠 투 플레이)

아 켐 투 플레이

데써 프라이스투 페이

탐 포유 투 겟 다 온 요 니 센 프레이

 

(아 캠 투 플레이)

 

세 굳바이 투더 구 돌 데이즈

(이하생략)

 

Awe~~~~ some~~

 

(I Came to play)

I Came to play

There a price to pay

time for you to get down on your knees and pray

 

(I Came to play)

 

Say goodbye to the good old days

 

 

링 아나운서: 아뷜 컨테스트 이츠 폴 원 더블유 더블유 이!!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

링 아나운서: 메이킹 히스 웨잉 투더 링! 프롬 클리블랜드 오하이오 웨이팅 투 헌드레드 떠리원 파운드!!

링 아나운서: 히! 이즈 더블유 더블유 이 챔피언~ 더!! 미즈~

 

 

 

친구: 이야~ 점마 참 성공했네 처음에 터프 이 너프에서 탑 파이브 였나?? 아무튼 탑 머시기에 머물던 놈이

어느덧 최고자리에 올랐으니 말이야~

 

설근악: 그러네.... 우째우째 데뷔해가꼬 첫 상대가 아마도.... 음.... 이름이 기억 안나네.... 이상한 각목들고

혼자서 고함치는 영감이었는데 말이야!

 

친구: 아~ 알꺼같다. 아~ 그 누군지는 알겠는데 진짜 이름을 모르겠다.

 

 

친구: 그나저나 저 사람이 클리블랜드 오하이오주 출신이라네....

 

설근악: 음 그렇네 클리블랜드 하면 뭐 야구였나?? 다른 스포츠로도 유명한데...

 

친구: 그나저나 클리블랜드는 미국에서 동부인가?? 아니면 서부인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지??

 

 

설근악: 음... 글세?? 클리블랜드라..... 음.... 오하이오 주에 위치하고 있으니깐....

 

친구: 거참 검색해보면 되지 질질 끌기는....

 

설근악: 일본에 있지 않을까?? 오하이오 잖아!! ㅋㅎㅎㅎ

 

친구: 거참 여전하네~ 언제 어디서든 개드립이 나오는건....

 

 

그때 치킨먹으면서 저런 아재개그를 뱉었었죠...

 

아까전에 올렸던 글을 쓰다보니 갑자기 이게 생각나서

 

별첨으로 이 에피소드를 올려봅니다.

 

 

 

지금 생각해도 재미있네요.^^

 

 

 

일본에서 아침인사로 오하이요 라고 하는데...

 

그걸 활용해서 오하이오 니깐 일본에 있는거 아니냐고

 

아재개그를 했었답니다.^^

 

 

아마도 오하이오주에 있는 분들이 한국어를 할 줄 아신다면

 

같이 웃어주시거나 발끈하시거나 둘중에 하나일듯 하네요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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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멜리온 2017.03.26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일본사람들이 미국은 과거에 일본인들이 점령했던 곳이다! 라는 말도 안되는 개그를 칠 때 주장하능 것 중 하나가 오하이오죠. 그 외에는 이름을 뜻하는 name이 일본어로 이름을 뜻하는 namae와 비슷하다든지, 죽이다라는 kill이 일본어의 자르다 kiru와 비슷하다든지 등등이 있습니다.


어느날이었습니다.

외지로 출타를 하던중 휴계소가 있어서 

들렀는데요.


휴계소에 들르면 역시 뭐니뭐니해도 먹거리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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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에 이렇게 전기구이 오징어가 있으니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음... 전기구이 오징어는 있는데 후기구이 오징어는 없나??"

하고 말입니다.^^


살짝 전주비빔밥 다음주 비빔밥이랑 비슷한 맥락이죠??

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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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포스팅은 크게 의미가 없는 포스팅이며 그저 어떠한 예시를 들기위해 제작된 것일 뿐입니다.

 

고로 하나의 테스트를 위함이라 할 수 있어요.

 

무엇을 위한 테스트인지는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설근악을 찾아주시면 알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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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멀리 길을 나서서

 

뭐 하나 근사하게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물론 금전적으로 넉넉하지는 않지만 말이죠....

 

SHV-E330K | 1/151sec | F/2.2 | ISO-50 | 2015:06:13 18:47:45

 

그렇게 길을 나서는데 이런 스티커가 보이더군요.

 

고급 도시락 배달 전문점!!

 

1인분도 배달가능합니다.

 

신선한 자연의 맛이 그대로.....

 

프리미엄 호텔급 도시락의 환상적인 맛을 직접 경험하세요.

 

라는 문구도 보이더군요.

 

 

음.... 오늘은 어쩌면 이 녀석이 저의 금전적인 부분과 입맛적인 부분을

 

채워주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SHV-E330K | 1/30sec | F/2.2 | ISO-160 | 2015:06:16 23:53:09

 

그러고 나서 뒷장을 봤는데....

 

뭐가 되게 많네요.

 

이렇게 다체로운 메뉴를 소화하기는 힘들 것이고 분명 레토르트 제품이거나

 

그와 유사한 패스트 푸드성의 조리법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한번 주문을 해봤습니다.

 

새싹비빔밥 곱배기로 말이죠....

 

 

가격은 7천원 이었습니다.

 

SHV-E330K | 1/60sec | F/2.2 | ISO-50 | 2015:06:13 18:51:33

 

도착을 했는데 양이.....

 

그릇의 높이가 일단 5cm 안팍인거 같구요.

 

면적은 손바닥 만합니다.

 

 

그날 따라 돈도 8천원 밖에 없었던 지라.....

 

7천원이나 하는 곱배기를 시켰더만.....

 

 

무슨 곱배기의 양이 이것밖에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8천원치 규격에 맞겠금 가져오세요" 라고 할껄 그랬나 봅니다.

 

 

 

일단 양념은 그렇게 과한 맛이 안나는 듯 하나...

 

고급이라고 하기엔 야채향도 안나고

 

새싹에서 은은하게 쌉싸리한 맛이 나야하는데....

 

그것도 안나고....

 

근데 또 희안하게 아삭거리긴 아삭아삭 거리네요.

 

 

SHV-E330K | 1/60sec | F/2.2 | ISO-80 | 2015:06:13 19:00:23

 

결국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은 것은 좋았으나....

 

그것 뺴고는 상당히 무미건조한 결말이었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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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리. 2015.06.2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겉으로 봤을때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염 ㅎㅎ

  2. BlogIcon 헬로끙이 2015.06.29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요런 음식은 제대로된 식당이나 집에서 먹는게 최고인듯해요 ^^

  3. BlogIcon 도느로 2015.06.29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음식의 뽑기를 잘 했을땐 그만큼 기쁠때가 없는데..
    반대가 되면 또 그만큼 절망스러울때가 없지요?
    대신 한가게의 음식파악은 되셨으니 두번의 주문은 없으시겠네요 ^^;

요즘이 그 유명한 결혼 시즌 인가요??

 

물론 시원한 겨울에 청첩장을 돌리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새싹이 올라오는 봄의 기운을 만끽하면서 식을 올리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신건지....

 

요즘에도 보면 청첩장이 날아오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Canon EOS 450D | 1/60sec | F/2.8 | ISO-1600 | 2015:03:28 15:18:58

 

그렇다면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하객들이 챙겨가야 하는 축의금도 문제지만...

 

그건 일단 둘째 문제구요.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여를 해 본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신부나 신랑의 멋진 모습을 보면서 "오~~"라고 감탄사를 날리는 그 광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지금 사진에서 나오는 것 처럼 맞춤 예복이라는 것이 필요하기 마련이죠....

 

 

Canon EOS 450D | 1/60sec | F/2.8 | ISO-1600 | 2015:03:28 15:19:45

 

다들 사진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지금 이 모습은 턱시도를 맞추고 있는 모습 입니다.^^

 

Canon EOS 450D | 1/20sec | F/2.8 | ISO-1600 | 2015:03:28 15:20:29

 

사실 나와 있는 양복을 입으려면 이래저래 자잘한 부분에서

 

크고작은 불편함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맞춤양복 인지라 걱정은 없네요.

 

어깨가 넓어도 얼마든지 사이즈를 프리하게 맞추면 그만 이니깐 말입니다.

 

 

 

Canon EOS 450D | 1/20sec | F/2.8 | ISO-1600 | 2015:03:29 11:30:26

그리고 보시는 것처럼 단추 부분이 잘 잠기는지

 

그것도 아니면

 

저렇게 했을때 숨쉬기는 불편하지 않은지?? 하는 등의

 

점검을 빡!!! 끝~ 

 

 

 

사실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턱시도 라는게 참 비싸서 하나 사기는 뭐하고

 

빌려 입는 것이 유행이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바뀌고 이제는 맞춤예복 이라는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아무래도 일생에 한번뿐인게 결혼이라는데" 라는 인식 때문이 아닐까요??

 

 

 

 

 

 

 

※본 포스팅은 유료주문에 의해서 작성된 대가성 포스팅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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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요즘 날씨가 점점더 더워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분들은 잘 견디고 계신가요??

 

저 같은 경우에는 덥지도 않고 시원하지도 않은 미지근한 온도를 접하고 있습니다.

 

 

2015:04:30 12:46:29

 

오늘은 무슨 포스팅 인걸까요??

 

그리고 여기는 또 어디 인걸까요??

 

영어를 자세히 읽어보니 ELHair&Make up(이엘 헤어&메이컵) 입니다.

 

 

※지도

 

 

 

 

2015:04:30 12:46:48

 

일단 뭐 보시는 것 처럼 시설내부는 아주 깔끔해 보입니다.^^

 

근데 사실 어떻게 보면 요즘 이런식으로 인테리어 깔끔한 미용실이 수두룩 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드는군요.

 

다시 말하자면 이렇게 깔끔한 인테리어는 어찌보면 당연해진 요즘의 현 주소 입니다.

 

그래도 이런 부분을 강조하는것은 그렇지 못한 해어샵들이 있기 때문이죠

 

ㅎㅎㅎㅎㅎㅎ

 

 

그렇기에 어찌보면 지금의 이 기본적인 분위기에 안도를 하게 되는 듯 합니다.

 

2015:04:30 12:47:12

 

오호라.....

 

여기는 네일샵 공간인듯 하네요.

 

갖가지 색깔들의 매니큐어들이 저의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만약 여기서 메니큐어 까지 하게 된다면 색깔 고르는데 하루가 다 갈지도 모르겠군요.

 

ㅎㅎㅎㅎㅎ

 

 

일단은 여기가 헤어샵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가수 백지영씨의 머리스타일을 해볼까?? 생각합니다.

 

헤어 스타일만 봤을때는 참 모양있어 보입니다.

 

 

문제는 제 얼굴이 백지영은 아니기 때문에 모방이나 차용일 뿐이지....

 

비슷하거나 근접할수는 없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아!! 그러고 보니.... 약 두달 전에는 앨범도 내셨었죠....

 

노래 제목이 새벽 가로수 길인가??? 아마도 그랬었죠??

 

음.... 물론 저 개인적으로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에

 

잔잔한 보컬이 가미된걸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주변 분들은 곡 좋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top 50위 안에 들어 있었습니다.

(2015년 05월 04일 오후 7시 25분 기준 네이버 뮤직)

 

 

 

 

음.... 얘기가 좀 산으로 간 것 같네요 ㅠㅠ

 

아무튼

 

 

 

 

연예인 헤어 스타일을 할때는 모두가 다 공통된 느낌일껍니다.

 

다른 사람 보기에는 이상할꺼 같지만 자기 스스로는 만족 스러운 그 느낌 말이죠....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 또한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본 포스팅은 유료주문에 의해서 작성된 대가성 포스팅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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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시중에는 다양한 건강보조식품들이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그 중에서는 국내에서 시초가 된 것도 있을 것이고

 

해외에서 시초가 된것도 있을 것입니다.

 

국내는 인삼 산삼 같은 것일꺼구요.

 

해외하면 아사이베리가 대표적이지 않을까요??

 

한때 혈액순환효과가 있다면서 엄청 팔아 됬었잖습니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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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느날 우리집의 창고를 들여다 보니....

 

누군가에게 언젠가 선물을 받은 것인지 아니면

 

사다 놨는지....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저는 산적이 없는거 같으니 지인이 선물해 주고 갔나 봅니다.

 

아무튼 그렇게 곰보배추 라는것이 눈에 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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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빈 박스인가 싶었더니만 들었을때 무게가 묵직 하더군요.

 

아직 내용물이 짱짱하게 있는걸로 봐서는 새것인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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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근데 이거 뭔가요?? 큰 박스 내부에 작은 박스가 열려저 있네요.

 

우리집에 온 사람 중에서 누가 하나 먹고 갔다는 이야기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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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산그리메 곰보배추가 들어 있는 작은 상자는 이렇게 생겨먹었답니다.

 

디자인 참 좋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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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폿팅을 해야하니 하나 먹어 보도록 해야 겠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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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러기 위해서는 팩 하나를 꺼냈습니다.

 

그냥 보편적으로 보던 그런 모양의 액기스 팩이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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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색깔은 드라마에서 볼법한 한약 색갈하고 비슷한 느낌입니다.

 

별로 맛있을꺼 같진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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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약이란 몸에 쓴법이긴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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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맛은 조금 쓰더군요.

 

 

 

음..... 뭐랄까요??

 

어느날 감기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그 감기약을 집에가져와서 종이 포장 찢은 뒤에 입에 탈탈 털어 넣었는데....

 

냉장고에 물이 없어서 이리저리 뒤져보다가

 

하는수 없이 부억의 수돗물로 약을 넘겼을때....

 

 

그 긴시간 동안 느낄수 있는 감기 약의 씁쓸함과 비슷한 정도의 쓴맛이 난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그러하였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산그리메 곰보배추 액기스의 맛은 어느정도 씁다는 것입니다.

 

ㅎㅎㅎㅎㅎ

 

 

그 외에는 뭐 배추향이 살짝 난다는 정도가 있겠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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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직한 리뷰어 설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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