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불과 한달전쯤에 티스토리 이벤트로 인해서 초대장을 3장 받았어요.

그래서 저 또한 티스토리 초대장 나눔을 위해서

글을 쓰려고 했는데 혹시나 알아야 할 점이 있을까? 싶었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이곳저곳을 다니며 알아 봤는데요

요즘은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기위해서 댓글봇 같은걸로

초대장 달라고 자동댓글을 단다고 합니다.


참 의심스러운 부분이지요.^^


과연 그런 댓글러들에게 초대장을 준다면

스팸성이나 홍보성이 중점되는 이상한 블로그들이 넘처날껍니다.


그렇다 보니 저도 아주 특이한 옵션을 걸었는데요.

 

 

 

 이 글을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껍니다.

제가 어떤 옵션을 걸었는지 말에요~


자신있는 포스팅 링크와 이메일주소와 블로그 주소 남겨주시고

공개댓글로 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 주셨는데요.


이중에서는 아직 블로그가 없지만 첫 블로그를 티스토리에서 

시작하고 싶다는 분도 계셨답니다.


하지만 요즘 같이 스팸성 블로그나 그런 부분들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이런사연이 있다고 해서 초대장을 준다는건 좀


그렇지 않나? 싶어서 간단히 패스하고 


그 밑에 있는 댓글을 살펴 봤답니다.




 


그래서 자신있는 포스팅으로는 이런 포스팅이 있다고

링크를 달아주셨는데 해당 링크로 갔더니 

이런 페이지가 있었답니다.^^


정말 정독을 해보니 나름데로 상세하게 진솔한 리뷰가 되어 있더군요. 


하지만 제가 이 타이밍에서 이 블로그에 대해서

이렇니 저렇니 소감을 말하기는 어려울꺼 같습니다.


여차하면 굉장한 실례가 될 수 있거든요.


 


사실 이 블로그 괜찮다고 생각해서 초대장을 여기로 보낼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자세히 보시면 의심스러운게 하나 있더군요.


저렇게 네이버 블로그 잘 운영하고 있는데


이메일은 구글주소로 되어 있을까요??



물론 이렇게 되면 단순하게 네이버 블로그는 저렇게 놔두고

티스토리 계정은 다른 이메일로 사용하고 싶은 

아주 특수한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닐 경우도 있겠지요.


단순히 초대장을 받아내야겠다는 생각만으로

남의 블로그와 포스팅은 도용한것일수 있으니 저는 과감히

직설적으로 여쭤보기에 이릅니다.




그래서 해당 블로그에 가서 이렇게 댓글을 남겼답니다.

근데 설근악 이라는 닉넴을 지금 이렇게 네이버 블로그에서 본것 

외에는 다른 플렛폼에서 만난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는건 저 댓글의 블로그 주소와 포스팅 주소는 

제가 의심했던것 처럼 저 블로그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분이

초대장 받으려고 도용한거 밖에 안되는거 같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저 의심스러운 구글메일로 저는 초대장 보낼 수 없는거 같아요.




물론 그러한 형식의 남의 블로그 주소를 올려서

초대장 받아먹으려고 한 흔적은 이쪽에서도 찾아 볼수 있었답니다.

네이버 아이디는 S로 시작하는데...


초대장 받기로 한 네이트의 아이디는 L로 시작한다는거죠~

이거 한번 데이고 나니깐 별로 보고 싶지도 않았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패스했어요.


심지어는 자신있는 포스팅에 대한 링크도 남기지 않으셨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다음 댓글은  상황이 다르더군요.


받고자 하는 이메일주소의 아이디와 블로그URL 끝에 붙어있는

아이디가 일치하는 관계로 

포스팅은 직접 이것저것 찾아 봤답니다.



그러다 보니깐 제가 나름데로 재미있게 본 포스팅은

이것이었는데요(링끄)

 


인천 소래포구에 위치한 어떤 곳에 가서 해산물 요리 

맛있게 드셨다는 내용의 포스팅입니다.^^

 

 

 근데 이 포스팅 내용중에 보면~

서비스를 받으려고 애교와 아양을 떨었다는 

내용의 익살스러운 구절이 있더군요.


뭔가 읽는 저로써는 "(내가 다 부끄럽네 라는 느낌으로) 으~" 싶었답니다.


사실 글을 읽으면서 이런 감정을 느낄수 있다는건

그 글이 참 재미있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ㅎ~

 

 

 

 그리고 여러번 와서 사장님과 친해진뒤 이런저런 서비스를

받으면 나름데로 잘 즐길수 있다는 내용과


무조건 몇군데 돌면서 비교분석 하는걸 추천하신다는점에서

되게 뭐랄까요?? 중년 아저씨께서 말씀하시는 생활의 지혜같은 느낌이었답니다.


게다가 엄청 솔직한 느낌의 표현들...


이런 컨셉과 케릭터를 가진 블로그라면

티스토리에 오셔도 정말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분에게 초대장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로서 저의 초대장 배포이벤트는 마무리가 되는듯 하네요.




나머지 두개는 지금 현재 제가 개인적으로 블로그 가르쳐 주고 있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 성장하는거 봐서 한장 드려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나머지 한장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아껴둬야 할꺼 같아요. ㅋㅎ~



 

 

1인 미디어 활동가 설근악(홈피)의 경우


리뷰 만큼은 주관적이고 솔직한 리뷰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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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직한 리뷰어 설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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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같은경우 블로그에 포스팅만 

꾸준히 할뿐 시간이 없어서 다른 블로거들

탐방하러 다니질 못하고 있어요.^^


그런 와중에 저는 카카오스토리를 한번 켜봤습니다.


왜냐면 스토리채널이 처음 나왔을때 당시

티스토리 블로거 분들은 너도나도 만들었기 때문에...

당시 채널 만드신분들 구독버튼좀 눌러놓은게 있어서


아직도 그분들이 글을 쓰고 계실까?? 싶은 호기심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런 목적을 가지고 카카오스토리에 접속을 했는데...

실로 많은 분들이 글을 송고하고 계시더군요.


물론 요근래 들어서는 저 또한 글을 꾸준히 송고하고 있습니다.

ㅋㅎㅎ


그런 와중에 이런 게시물을 보게 됩니다.^^

네이버에서 웨일이라는 브라우저를 오픈했다는 이야긴데요.


사실 저는 이 사실을 이 분을 통해 처음 알았답니다.


물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티스토리 블로거들 중에

상상을 현실로 라는 블로거가 있었나?? 싶은 생각도 들지만...



이건 대체 뭔가? 싶은 생각에 클릭을 했습니다.


사실 이스트소프트에서도 스윙브라우저 냈다가

현시점에서는 망한거나 다름없는 위치헤 있는데...


그걸 무릅쓰고 무려 네이버에서 웹 브라우저를 내다니

대체 무슨 근자감으로 그러는건가??


싶은 생각이 앞서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저는 여기서 생각을 하게됩니다.

저기 스샷에 보이는 것 처럼 모바일 창이라는 모드가 보이는데...


이게 궁금해서 한번 깔아보기로 하였어요.



일단 뭘 어떻게 하다보니깐 로그인 창이 떴습니다.

로그인은 설근악의 리뷰 돌직구운영하던 아이디로 시도했어요

ㅋㅎㅎ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 . . . "

점 세개 찍혀있는 버튼을 클릭했답니다.



그렇게 하니깐 모바일창 이라는 버튼이 보이는데요.

그래서 그걸 클릭했더니...



별도의 창이 하나 더 뜨더군요.

저는 솔직히 그 일반탭에서 모바일 탭 사이즈로

크기만 변형할줄 알았답니다.




마치 스마트 웹에디터 3.0에서 상단에 위치한

저 모바일 버튼(붉은 사각형으로 표시했습니다.)

누르면....



이렇게 틀만 살짝 바뀌듯이 말이죠~


그래서 저는 나름데로 그런 기대를 가진 상태기 때문에...



로그인을 하니깐 새로운 브라우저로 로그인한다고

인증 다시해야 한다고 해도 그냥 웃어 넘겼답니다.



그렇게 로그인을 하고나니 나름 색다르달까요??

웹 브라우저에서 보는 모바일 화면이니 말입니다.



아무튼 저의 블로그로 들어와보니 충격이더군요.

여기를 뒤지고 저기를 뒤져봐도

로그인만 했을뿐 글쓰기 모드가 안보였답니다.


이러면 제가 생각하는것 처럼~


아니면 스마트 3.0의 저런 모바일 사이즈로 글쓰기 모드같이


작업을 하는건 먼나라 이야기에 불과하다는거죠~



사실 스마트 3.0의 모바일 화면모드가 있으면 좋은것은

틀이 좁아지니깐 글을쓸때 문장의 간격이나

엔터를 입력해서 다음줄로 내려가는게 

아주 요긴하기 때문에 좋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PC에서 볼때는 이렇게 보이는 문장의 간격이나 형태가



사실 스마트 3.0의 모바일 화면모

드가 있으면 좋은것은

틀이 좁아지니깐 글을쓸

때 문장의 간격이나

엔터를 입력해서 다음줄로 내

려가는게 아주 요긴하기 때문에 좋다

고 봅니다.^^


모바일에서 보면 이렇게 보이는 경우가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스마트 3.0에서 모바일 화면으로 맞춰놓고

글을 쓰면 애초에 그 간격을 어느정도 맞출수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걸 사용해서 모바일 모드로 로그인하면

혹시나 글쓰기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결국 이 생각은 그냥 망상에 그치고 말았네요.

ㅠㅜㅠㅜ


아흑ㅠㅜㅠ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가독성 ㅠㅜㅠ


결론은 제 생각처럼 호락호락한 웨일이 아니네요.^^


아~ 이렇게 실망한 김에 가수 웨일이 핏쳐링한 

엠씨몽의 호려쇼나 들으러 가야겠습니다.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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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직한 리뷰어 설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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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틀전과 오늘!!

 

블로그 쉰다해 놓고 글을 쓰고 있으니

 

어찌보면 약속위반 일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굳이 뭐 정규포스팅도 아니고 짜투리 포스팅인데....

 

짜투리 포스팅에서 까지 그런거 따지지 말자구요. ㅋㅎㅎㅎㅎ

 

그렇습니다. 블로그의 경우 그저께 업로드를 하였고 페이스북 페이지의 경우 어제서야 공유를 한 글입니다.^^

 

이 글을 정독하신 분들은 후반부에 제가 한 언급을 기억하실수도 있겠군요.

 

 

홧김에 네이버로 옮긴다는 말!!

 

진짜로 실천하고자 합니다.^^

 

 

일단 포토샵을 이용해서 프로필 이미지를 제작하였구요.

 

 

이미지 레디를 이용해서 프레임을 늘린뒤

 

그 프레임들이 움직이는 그림들을 연출하게 설정을 하고...

 

시간 설정을 적절하게 배분하였답니다.

 

그리고 블로그 타이틀 이미지도 포토샵으로 그럴사하게 꾸며놨답니다.

 

어찌보면 처음에 설근악의 평범한 일상 만들때 보다 더 까리한 이미지가 탄생한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그래서 네이버 회원가입을 하였답니다.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었다는 의미죠...

 

그런뒤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로 넘어가서 프로필 움직이는 이미지(GIF)파일을 넣고

 

모바일앱 표지사진이랑 프로필형 덧글사진 이미지도 넣고...

 

블로그 타이틀 설정에서도 만들어 놓은 이미지를 잘 넣어서 최종마무리를 마친 상태입니다.^^

 

 

 

사실 블로그를 새로 파면서 설근악이라는 이름은 버리고 새로운 이름으로 새출발 할까??

 

했지만 그러기엔 뭔가 너무 막막할것만 같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도 정성것 제작한 이름인데 말입니다.^^

 

 

딱히 비슷한 이름이나 말도 없어서 독보적이기도 하구요.

 

 

일단 페이지의 모습이 좀 잘리긴 했습니다만....

 

어떤가요?? ㅋㅎㅎㅎ

 

타이틀은 타이틀대로 그럴사하고 프로필 사진은 프로필 사진대로 그럴싸하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것일 뿐인건가?? 싶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블로그 타이틀도 1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서 짜낸 이름이긴 한데...

 

뭔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상한 기분은 뭔지 잘 모르겠네요. ㅎㄷㄷ

 

 

 

아무튼 이제 몇일 후면 제가 공식적으로 포스팅을 올리게 될 2월 1일 인데요.

 

 

그날 부터 저는 또 다시 블로그 운영을 재개하고자 합니다.

 

네이버 에서 말이죠....

 

 

아.... 곰곰히 생각해보니깐 이미 예약글이 12개나 쌓여있다는 이야기를 깜빡했네요

 

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이 블로그에 검색이나 기타등등의 우회경로가 아닌 다이렉트 방문자분들만

 

하루평균 35명인걸로 알고 있는데 모두 넘어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이버]설근악!! 탄산수 같은 일상을 모으다.!![블로그]

 

 

 

 

 (▲ Ling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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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직한 리뷰어 설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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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까지만 해도 잠정휴업 선언을 했던 사람이 글을 발행하다니....

 

뭔 일인가?? 싶으시겠지만...

 

 

다름 아닌 티스토리 & 다음 블로그 어워드 2015 후기나 끄적여 볼까??

 

하고 글을 남겨 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난해 12월 18일 부터 12월 30일 까지...

 

블로그 지원/추천 기간이었지요.

 

 

그래서 저는 당당하게 저의 블로그인 설근악의 평범한 일상으로 지원신청을 하였답니다.

 

하지만 보란듯이 탈락이 되었더군요.

 

 

 

물론 이유는 대략 짐작이 갑니다.

 

몇번정도 고객센터에 문의를 한바

 

결제유도가 되는 사이트로 가겠금 링크유도를 한 게시물은 어뷰징 행위에 해당하기 떄문에...

 

티스토리 메인에도 띄워주지 않았던게 티스토리 측의

 

견해라면 견해지깐요.

 

 

 

게다가 P2P파일 공유 사이트 관련 게시물은 유독 더 싫어하는 듯한 답변도 들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수익성이라는 목적이 어느정도 있는한 구글애드센스의 클릭율 가지고만 수익을 논하기엔...

 

턱 없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CPA광고는 그들이 말하는 어뷰징 행위이니 어쩔수 없지요.

 

 

 

 

 

 

암튼 이번 블로그 어워드의 시상 분야는 라이프, 여행, 엔터, IT, 미디어, 취미

 

이렇게 6가지 분야가 존재하였답니다.

 

 

 

 

일단 제일 첫번째로 라이프 분야에는 제가 평소에 방문을 하고 답방을 한적이 있는

 

헬로끙이님을 투표하였답니다.^^

 

 

이 분이 포스팅하시는 요리 레시피 포스팅은 은근히 볼만하고 재미있는

 

글귀 였던거 같아요.

 

 

 

 

보기좋게 나열된 글들이어서 그런지 pt는 좀 작아도

 

참 볼만했던거 같단 생각에 투표를 하였습니다.

 

 

 

 

제가 평소에 방문한 경험이 있는 블로거들은 대체로 일상분야의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

 

그 다음으로 넘어가면 아는 분이 없으실줄 알았는데....

 

 

여행분야에도 한분 더 계시더군요.

 

바로 펠콘스케치님이랍니다.

 

아무튼 그분에게 저는 한표를 행사 하였답니다.

 

 

 

이분도 보면 간결한 문장력과 몇줄 안 되는 글귀지만...

 

한 눈에 보기에 적당한 것이

 

인상적이라면 인상적인 여행 블로거 인 듯 합니다.

 

 

 

간결하고 간소하게 글을 적으시는 것 보면

 

평소에도 말 수가 별로 없으실껏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물론 여행 섹션에는 드래콘 포토님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펠콘스케치님과 드래곤포토님!!

 

둘중에서 누구를 뽑아야 할까?? 고민을 좀 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드래곤 포토님의 블로그 포스팅을 살펴보았는데요.

 

일단 여기도 문장이 그렇게 긴 편은 아닙니다만...

 

글씨도 작은데 한 줄에 저렇게 많은 문장의 글귀가 나열되어 있으니

 

뭔가 좀 보기 불편했달까요??

 

 

나름 한문장이 끝나면 다음줄에 입력하고

 

한 문장이 끝나면 다음줄에 입력하는 여타의 블로그와는 다르게...

 

한 문장이 끝나고 계속 이어서 다음문장을 쓰시는게....

 

 

 

약간은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정치인들이 SNS에 긴 글 올리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ㅎㅎㅎ

 

 

물론 저거만큼 지루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저렇게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문장을 읽으려니 눈이 어지럽달까요??

 

그런 부분때문에 펠콘스케치님에게 한표를 행사했던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그 나머지 분야에서는 제가 평소에 방문을 했던적이 없던 분들이기에...

 

딱히 투표를 하지 않았답니다.^^

 

 

과연 저 분들 중에서 누가 올해의 블로그가 될지 몹시 궁금하군요.

 

ㅎㅎㅎㅎㅎㅎ

 

아~ 근데 생각할수록 섭섭하네요.

 

비록 그들이 말하는 그게 어뷰징이라 할지언정 나름데로는 글 열심히 쓰고

 

활동좀 했다고 생각하는데...

 

초대장도 안주고 시상식 후보에도 안넣어주고....

 

 

글빨로 따지면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다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ㅠㅠㅠㅠㅠ

 

 

 

 

아~ 기분도 섭섭한데 까짓것 네이버로 이사가서 블로그 새로 하나 파야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골드쿠폰이 이 블로그의 유일한 수익체계이며...

 

1주일에 5만원을 벌던 전성기는 지나가버렸는지...

 

이제는 1주일에 1만원도 안쌓이는 이 시점에서....

 

 

CPA 수익 잘 오르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게 티스토리 였다는 카더라 통신에 의해서

 

티스토리를 개설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단물 빨아먹을만큼 빨아먹었으니...

 

 

이제는 퉤!! 하고 뱉을일만 남은것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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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직한 리뷰어 설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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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PC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시는 분들은 잘 아실껍니다.

 

아... 어쩌면 모바일 분들도 해당은 되겠네요.

 

 

그나저나 "설근악은 뭔 이야기를 할려고 저런 서론을 깔지??" 싶으신 분들이

 

있으실꺼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간단 합니다. 그냥 블로거로서 자기 사이트에 광고를 깔았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했을 뿐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PC버전의 페이지나 모바일 버전의 페이지에 나름의 광고들이 깔려 있어요.

 

 

근데 블로거는 그냥 많아야 4~5개 깔아 둡니다.

 

 

하지만 이 이상으로 과하게 광고를 깔아두는 곳이 있답니다.

 

그것은 바로 뉴스 사이트 인데요.

 

 

보통보면 10개에서 15개 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한 술 더 떠서 이렇게 기사형식으로 광고 글까지 쓰는 케이스도 많이 보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어느날 보니깐 로또번호 예상을 한다는 사이트의 광고글을 보게 되었지요.

 

 

그래서 본문 위에서 부터 7번째 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였답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니깐

 

 

 

 

 

 

 

아랫쪽으로 내려가더군요.

 

음....

 

뭐 여기다가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라는 모양인데 말입니다.

 

 

까짓것 한번 입력해보죠~

 

 

 

 

 

 

 

입력한 뒤에 "1등 예상번호 신청하기"를 클릭하였더니...

 

 

이런 창이 뜨는군요.

 

 

 

 

 

 

 

이름이나 개인정보를 입력하는것 없이...

 

그냥 휴대폰 번호만 입력했더니 가입했다고 창이 뜨고...

 

그 뒤엔 이런 페이지가 뜨더군요.

 

 

 

아이디가 내 폰 번호이고...

 

비번이 폰 번호 맨 뒤 4자리인 이 상황은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로그인을 하고나서....

 

메인 페이지로 온 뒤에 "마이 로또수"라는 탭을 클릭하니깐....

 

 

 

 

 

 

이렇게 무료번호를 10개나 주더군요.

 

그래서 이거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에...

 

 

 

LG-F500K | 1/30sec | F/1.8 | ISO-100 | 2015:11:20 21:10:10

 

 

 

덥석 번호를 구매하였답니다.

 

결국 로또 제 677회의 번호를 저 무료번호에 의지한 샘이 되었죠....

 

더 재미있는건 구매일이 발표일 하루전 이었다는 것입니다.

 

 

ㅎㅎㅎㅎ

 

 

 

Canon EOS 650D | 1/40sec | F/11.0 | ISO-3200 | 2015:11:22 00:56:25

그래서 다음날 저녁에 당첨된게 있나~ 싶어서...

 

맞춰보니깐 당첨은 당첨이네요.

 

5등 당첨!!

 

 

결국 5천원 이라는 소리죠.....

 

(에라이~~)

 

 

 

하지만 여기서 더 대박인건...

 

예상번호랑 로또 판매점에서 판매하는 자동번호 중에서 누가 더 많이 맞을껀가??

 

싶은 호기심에 자동번호도 같은날 구매를 하였답니다.

 

 

LG-F500K | 1/30sec | F/1.8 | ISO-100 | 2015:11:20 21:10:22

 

하지만 예상번호 수에 비하면 자동번호는 완전 개쪽났답니다. ㅠㅠㅠ

 

어떻게 5등도 당첨이 안되는지... ㅎㅎㅎㅎ

 

 

 

사실 로또복권은 그냥 당첨되는거 자체가

 

그 사람의 운이 좀 남다르다는 걸 뜻한다고 누가 캐샀던거 같기도 하던데 말입니다.

 

음.... 글세요~

 

 

 

 

아무리 그래도 자동번호가 저리 개 쪽이면 저는 솔직히 운 없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예상번호는 5천원 이라도 건지는데 말입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저 처럼 로또 예상번호로 로또 한번 해볼까?? 싶으신 분들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아래의 링크를 타고 가주시면 될 듯 합니다.

 

 

[로또수는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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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빛천사7 2015.11.24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또 1등 하나로 인생역전 해서 매일 퍼마시고 다 써버릴때 까지 즐겨보고 싶군요 ㅋㅋ

  2. BlogIcon *저녁노을* 2015.11.24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또....대박 났으면...ㅎㅎ

  3. BlogIcon 로또 번호 2015.11.28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따 저기 들어가서 번호 보고 ㅋㅋ후딱 사봐야겠네요 4시 퇴근인데 과연 살수있을지 ㅠㅠㅠ

  4. 짜증 2015.12.26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사이트 열어볼때면 세번씩이나 연속으로 뜨는 사이트 팝업......로또수,,,,정말 짜증난다....
    한두번도 아니고,,,,인터넷 옵션에 차단사이트 등록해도 뜨는 로또수,,,,,,으 으.으 최악사이트,,,,,,,왕짜증...

  5. BlogIcon 김재철 2016.02.13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시간을 통화 하려고 해도 통화가 안되네요
    정말 화가나네요

  6. BlogIcon 김재철 2016.02.13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를 2시간동안 해도 연결이 안됨

  7. 황정옥 2016.09.15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로또수에서 자주 로또예상번호가 와요. 5등 5등 3등 4등 4등 전에 가입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5등 걸렸다면서 로또를 보내주더니 이제는 안보내주네요.

 요즘에는 이 블로그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늠하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대학교에 복학을 하면서 학업을 병행하면서...

 

잘 되는 못 되든 나름데로는 열심히 블로그에 열중을 하는 편입니다.

 

 

 

학업과 블로그를 거의 5대 5로 분담을 하는것 같아요.

 

그런 와중에 투데이는 계속 내려가는것 같고...

 

최근에는 DSLR을 사서 사진을 찍는데도 불구하고...

 

더더욱 수렁으로 빠져들어 간다는게....

 

갈수록 어이가 없습니다.

 

 

 

 

 

게다가 요즘에는 제가 주력으로 밀고있는 포스팅 광고라고 할수있죠!!

 

바로 골드쿠폰 말입니다.

 

그거 같은경우에도 요즘에는 주당 수입이 5만원 이던데...

 

이것마저 하락세라는 것도 어이없는것 중에 하나지요.

 

 

어쩌면 최근에 가입한 블로그 동호회에서 1인당 회비를 모아서

 

어떤 특정음식점을 포스팅하다보니

 

다른 블로그들에게 치이고 치여서 더 저품질이 되는건지도 모르곘군요.

 

 

 

그래도 설근악은 최대한 그들과 타협을 안하고 고집을 피우는 편이랍니다.

 

"뭐 이런이런 느낌과 비슷하고 이러이러한 부분때문에 별로라고 서술적으로 표현하는데..."

 

"이 정도면 크게 비판하는것도 아니잖습니까??"

 

라는 명목으로 말이죠~

 

 

 

이쯤되면 어떤 특정인물들이 내 블로그를 일부러 저품질에 빠뜨리는 행위를

 

조작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해보게 되더군요.

 

호평을 하는 것 하고는 거리가 머니깐 말입니다.^^

 

 

아무튼 이런 가운데서도 오늘날의 블로거들은 수입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광고지요.

 

하지만 이 광고라는 것을 올리게 되면 링크를 걸게되는게 대부분입니다.

 

특히 포스팅광고는 더더욱 그렇지요.

 

 

 

 

 

 

 

 

그런데 티스토리에서는 P2P 사이트나 결제를 유도하는 페이지로 링크를 걸게되면

 

어뷰징 행위로 간주되어서 티스토리 메인에 노출되지않는 블로그가 된다는게

 

참~ 족같은 상황이긴 합니다만....

 

 

 

살다보니 이것보다 더 어이없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건 바로 이 리더스 타임입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뭐~ 애드센스급으로 성장할것 먀냥 선전을 하더니만...

 

지금은 광고주가 없어서 그런지

 

 

 

 

 

이런 광고들만 송출되고 있더군요.

 

저는 평소에도 "어찌보면 광고또한 콘텐츠다. 음식점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대출광고가 나와서야 되나"

 

라는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그렇다보니 애드센스는 대단하게 느껴지는데...

 

국내에 있는 온라인제휴광고사들은 항상 콘텐츠들이 거기서 거기인거 같아요.

 

 

 

자~ 이제 본론으로 다시 넘어가서...

 

얼마전이었습니다. 약 한 2~3개월만에 리더스 타임으로 접속을 해봤습니다.

 

근데 실적은 참담합니다.

 

전일수익 0원 당일수익 0원

 

전월 수익 209원 당월수익 0원

 

신청가능 금액 22,501

 

 

 

이건 내가 점점더 투데이 다운되니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걸까요??

 

아니면 제휴광고사의 광고 콘텐츠가 없어서 이렇게 된걸까요??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이겁니다.

 

원래 유효클릭에서 부터 TIME 까지는 모자이크를 처리하는게 원칙입니다만...

 

어짜피 이 포스팅 끝나고 나면 그 배너광고 내릴 생각이기 때문에 그냥 까봅니다.

 

 

저 자료대로라면 분명광고를 보는 사람은 있는데 클릭율이 없다는 이야기 잖아요??

 

 

 

참으로 참담합니다.

 

그렇게 유명한 애드센스도 하루평균 0.40 ~1 달러 정도는 쌓이는데...

 

진짜 이건 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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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평강줌마 2015.11.18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더스타임은 포스팅과 매치가 약하지요. 그래서 그 부분은 많이 아쉽네요. 저는 사이드바에 달아놓고 있어요.

  2. 2015.11.18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솔직한 리뷰어 설근악 2015.11.1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페이지 뷰 입니다. 근데 저 페이지 뷰 중에서 1클릭도 없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그리고 달고 있던거 컨텐츠형 광고입니다.

      또한 "저 자료대로라면 분명광고를 보는 사람은 있는데 클릭율이 없다는 이야기 잖아요??"라는 본문의 문장이 "근데 저 페이지 뷰 중에서 1클릭도 없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라는 본 댓글의 앞전 문장이랑 같은 의미 입니다.

      또한 리더스를 빼고나니 애드센스가 하루평균 2달러가 되었습니다.

  3. BlogIcon 백고미 2016.01.04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데이 몇인데용?

 사실 20대 초반인데도 불구하고

 

20대 문화에 그렇게 빠삭하지 못한 블로거!!

 

설근악입니다.^^

 

 

 최근 몇 주 사이의 페이스북 뉴스피드를 보면

 

카카오톡의 오픈채팅을 링크공유 해 놓은게 간간히 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도 카카오톡을 접속한뒤

 

오른쪽 하단에 있는 노란 배경에 갈색으로된 + 표시를 클릭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면 보이는 곳에 "오픈채팅"이 있는데요.

 

이거를 클릭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두 갈래 길이 형성되는데...

 

하나는 기존의 카카오톡 신상정보(닉네임+프로필 사진)로 접속을 하느냐

 

아니면 두번째 동그라미를 클릭해서 1회용 신상으로 접속을 하느냐~

 

하는 것인데요.

 

 

 

 

저는 일단 블로그 닉넴 다르고 카카오 닉네임이 다른 관계로

 

두번째 동그라미를 택하였습니다.

 

그런 다음에 자기가 1회용으로 사용하고 싶은 닉넴을 입력하면 되더군요.

 

물론 저는 "설근악"이라고 하였구요.

 

 

그 다음으로는 오픈 채팅방의 이름을 설정하는

 

페이지가 나타나는데요.

 

 

 

그래서 저는 과감히 "설근악의 평범한 일상"이라고 입력을 하였습니다.

 

근데 자세히 보니깐 그 오른쪽에 사진모양의 아이콘이 있네요.

 

 

 

 

그래서 이건 뭔가?? 싶어서 클릭을 하니깐

 

채팅방의 프로필 사진인가?? 배경화면인가?? 하는 것을 넣을수 있는

 

기능이었답니다.^^

 

프사인지 배경화면인지 두개중에 뭔지는 제가 알바 아니지만...

 

아무튼 그렇게 해서 뭔지도  모르는 기능에 사진을 설정하였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래를 보니깐 링크공유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제 SNS 계정이 있는 페이스북 페이지와 카카오 스토리 채널에

 

링크를 공유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채팅을 체험해보진 못했네요.

 

페이스북 좋아요 550개가 넘고 카카오 채널 구독자수가 70이 넘어도

 

이 분들 전부 유령인 것인지...

 

아무도 들어오질 않네요 ㅠㅠㅠㅠ

 

 

경품이라도 걸어 놓으면 좋~~다고 들어 올려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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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는 항상 콘텐츠 거리를 찾아 해메는 길냥이 같다는 생각을 간혹 해본다. 본 필자 또한 마찬가지다. 그래서 음식점 탐방도 하고 어플 리뷰도 하고 음악감상리뷰도 한다. 하지만 전문성은 그 다지 없는 것도 사실이다. 전문성은 없지만 글을 올리고 일정 수익을 올리며 그냥저냥 용돈 몇 푼 얻어내는 재미가 쏠쏠하기에 놓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음 그러고 보니 이런 이야기를 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잠시 딴데로 샌 것 같다.

 

 

이번 포스팅에서 풀어볼 썰풀이는 바로 블로거들의 콘텐츠 균형(?) 이라고 볼 수 있다. 본 필자는 간혹 그런생각을 해봤다.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티스토리 홈페이지에서 "주제별"을 클릭한뒤 "라이프"를 클릭하면 "요리"라는 탭이 있는데.... 여기에 쏟아지는 글 들은 하루에도 몇개가 되는지 가늠할수가 없다. 그 많은 글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그럭저럭 해먹어보고 싶은 레시피들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렇게 좋은 레시피가 있어도 아무도 봐주지 않거나 그 아무도 행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본 필자는 "설근악의 평범한 일상"에 포스팅 소재꺼리가 너~무 없으면 한번씩은 "본격! 다른 블로거의 요리 따라하기"라는 타이틀과 함께 해당 요리들을 흉내내는 글을 적기도 했었다.

 

 

물론 그 횟수는 총합 2번 이라는것이 함정이지만 말이다. 사실 2번 이라는 횟수를 가지고 이렇게 생색을 낸다는 것도 어불성설인 것 같다. 그래도 하던 이야기를 계속하자면....

 

 

 

어느날이었다. 오랜만에 다른 블로거 레시피 따라하는 포스팅이나 한번 해 볼까? 싶어서 주제별을 클릭하고 라이프를 클릭하고 요리를 클릭한뒤 최신순 정렬을 마추고 레시피들을 고르기 시작했다. 근데 그와중에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그 것은 바로 방송에서 나온 레시피를 따라하거나 참고하거나

아니면 이미지 캡쳐를 해서 그냥 날로먹기한 포스팅들이었다. 이런 프로그램 레시피들이 혹가다가 눈에 띄는 것이 아니라 일반 레시피 게시물 5개 정도 보고나면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레시피 3개 정도 나오는 느낌이었다.  

 

 

그 모습을 처음봤을때 필자는 "음 저게 뭐지? 무슨 투데이에 미친 사람들도 아니고 뭘 저렇게 프로그램 관련 레시피만 수두룩하다는 느낌이 드는걸까?"라는 생각이었다.

처음 봤을때 본 필자의 생각은 정말 그러했다. 투데이가 낮은 사람들이 프로그램의 인기에 편승해서 투데이를 좀 올리기 위한 고육지책 같은 건 아닐까?? 하고 말이다.

 

 

 

게다가 또 한가지 드는 생각은 옛날과 비교했을때 프로그램에서 나온 레시피를 포스팅 해놓은 숫자가 좀 많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보면 "아까전에도 이 레시피는 봤는데.... 또 이 레시피 포스팅이네" 라고 말하는 일도 많았던것 같다.

 

 

그래도 그 레시피를 따라한 모습을 순서별로 사진찍어서 글과 함께 올리는 경우는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 사실 그 프로그램에 나온 사람들의 레시피도 누군가가 해주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기때문이다. 게다가 일반인이 그냥 일회성으로 해먹고 끝나면 아무도 알아주는 이가 없겠지만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이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등의 미디어를 통해서 글을 올리게 되면 "누군가는 저걸 하는 사람도 있구나~"하면서 미미한 수준이라 할지언정 공감이 되기 마련이다.

사실 본 필자도 그런 의미로 다른 블로거의 레시피를 따라했던 적이 있으니깐 더 더욱 이해가 가는 대목이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다. 그것은 바로 방송 프로그램의 화면을 캡쳐해서 그대로 올리다 시피 하는 포스팅이다.

그 와중에 사진밑에는 한 두줄 정도의 글귀가 적혀 있는 모습도 간간히 본 것 같다.

이런 포스팅들 같은경우엔 더더욱 이해가 안되긴 하다. 뭔가 좀 날로 먹는 것 같은 느낌도 들기는 하다.

심지어 그런 날로먹는듯한 게시물이 엄청난 추천을 받아서 인기순 배열에 있는 것도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에 이런 썰 풀이를 한것은 어찌보면 나 또한 "음.... 오뢘만이네~ 근데 뭐 좀 따라 할만한거 없나? 오! 이 블로그 봐라~ 좀 갠츈한 아이디어 인걸? 대박" 이라고 할만한 주제를 못 찾아서 이렇게 몇자 적어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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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포스팅은 저의 개인적인 일상속에서 발견한

 

아주 작은 불편함을 열거하고자 합니다.^^

 

 

아주~ 아~주 평범하고 평범한 어느날의 이야기 입니다.

 

 

일단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일반적인 개인계정은 그냥 카카오스토리에서 로그인을 한뒤 이용을 하면 되지만...

 

저 처럼 특수한 계정은 카카오 스토리 채널에서 로그인 한뒤 글을 적어야 합니다.

 

 

 

그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카카오 스토리 채널 메인 페이지 입니다.^^

 

 

여느때와 똑같이 로그인을 하고....

 

 

설근악의 평범한 일상을 클릭한뒤

 

 

링크를 붙혀넣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 스토리와 다르게 스토리 채널의 경우에는

 

내용입력 창에다가 바로 링크를 붙혀넣으면

 

썸네일 창과 글 미리보기 내용이 첨부된 박스가 안뜨더군요.

 

 

 

그렇지만 화살표가 표시된 위치에 잘 보시면 "링크"라는게 보입니다.

 

그  "링크"라는 항목을 클릭하고....

 

 

그 쪽에다가 링크를 붙혀넣기 하면....

 

보시는 바와 같이 썸네일과 글 미리보기 화면이 뜬답니다.^^

 

 

 

근데 여기서 불편한건 제가 만약 저 썸네일이 맘에 안들어서 바꾸려고 한다면...

 

이걸 바꿀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썸네일 = 현재 사진에서는 카카오톡 그림이 있는 저 부분이 되겠습니다.)

 

 

반대로 페이스북에서는 내용 칸에다가 다이렉트로 링크를 붙혀넣어도....

 

 

어라...?? 저게 뭐지?? 썸네일이 안뜨네....

 

원래 안뜨는 걸까요??

 

 

아무튼 그렇다면 다른 링크를 한번 붙혀봅시다.

 

 

음.....

 

 

그래서 이런 링크를 붙혀넣었다고 가정을 했을때

 

얘는 보시다 시피 화살표로 표시해 놓은 저 곳에

 

"이미지 업로드"라는게 있습니다.^

 

 

 

저걸 클릭하면 파일을 선택할수 있는 창이 뜨고...

 

그 창 안에서 원하는 경로로 들어간뒤 원하는 파일을 선택하면....

 

보시는 바와 같이 제가 원하는 다른 이미지로 적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 처럼 페이스북은 썸네일 바꾸기가 자유자제로 가능한데...

 

 

카카오 스토리 채널의 경우에는 그 기능이 안된다는것에 대해서...

 

상당한 불편을 느끼는 바입니다.^^

 

 

 

물론 페이스북 페이지나 카카오 스토리 채널이나 둘다 불편한건 있습니다.

 

그건 바로 두 사이트 전부다 휴대폰에서는 썸네일 수정이 안된다는거죠.....

 

거기다가 PC에서는 한놈은 되고 한놈은 안되니깐 더 불편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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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빛천사7 2015.09.15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도 스토리채널을 하시나 보군요 전 요즘 안하는데여
    추석도 얼마 안남았네여 꾸준하게 블로그 운영하시는군요 ㅎㅎ

 

사실 처음 나왔을때는 신기해서 사용법 익히기 바빴는데 요즘들어서

 

굉장히 불편하다고 느껴지는게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카카오톡입니다.^^

 

사실 문자의 경우는 말이죠....

 

 

 

보시는 바와 같이 상대방으로 부터 날아온 시간과 답변을 하는시간의 차이가 심하게 나도 큰 상관이 없습니다.

 

저런 경우 저같으면 이런 상황이 연출되고는 합니다.^^

 

휴대폰: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설근악: 음.... 이런 내용이구만.... 그치만 지금은 내가 이게 바쁘니깐 이거부터 먼저 해놓고 난중에 답해줘야지....

 

 

라는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카톡에서는 그것이 안되는게 현실입니다.

 

상황은 대충 이러합니다.

 

 

알림이 오면 나도모르게 카카오톡 채팅창에 접속을 하게 되겠죠??

 

그 다음은 상대방이 내가 글을 읽었다는걸 확인하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읽었다는걸 상대방이 아는데도 불구하고.... 답장을 안보내면....

 

상대방에 좋게 생각할리 없는건 어쩔수 없으니 일단 답부터 먼저 합니다.^^

 

 

 

그렇게 되면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제가 "글게 ㅋㅋㅋ"라는 답장을 보냈는데....

 

그 왼쪽에는 숫자 "1"이 자리해 있습니다.

 

 

상대가 글을 읽었다면 이런식으로 말풍선 왼쪽에 있는 숫자 1이 없어지겠죠??

 

이 때문에 즉시 상대방도 읽은 즉시 답변을 하는 형식이 되겠죠??

 

 

 

요즘 들어서 드는 생각이긴 하지만...

 

이 기능때문에 기존의 문제 메세지에서 가능했던 테크닉이

 

카카오톡에서는 씨알도 안먹히는 현실을 보면서....

 

카카오톡도 마냥 좋은 것은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최근에 제가 그냥 무심결에 읽고 한~참 뒤에 답장을 보낸 적이 몇 번 있다보니...

 

막연하게 이런 생각이 좀 들더군요.

 

그래서 갠시리 몇 자 끄적여 봅니다.^^

 

ㅎㅎㅎㅎㅎㅎ

 

 

 

 

 

 

 

 

sns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하시면 좀더 편리하게

 

"설근악의 평범한 일상"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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