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날 품은 담배연기 처럼
작기만 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우며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저 쯤인 줄 알았는데
뛰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요즘에는 고인이 되셨지만 이 분이 어떻게 돌아가셨고

그 자제분은 어떻게 되셨다는 부분에 대해서

나름데로 참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나름데로 또 회자가 되고 계신분의 유명한 곡!!

서른즈음에 라는 곡인데요.


저 같은 경우 아주 가끔씩 어디선가 들어본것만 같은 기억이

있지만 그때는 "음 이런곡도 있었구나~"하면서 무심결에

넘겨버렸던거 같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는 추석을 맞이하게 되었고 

저에게 전화를 거신 친척분께서 



"아이고 너는 아직도 린킨파크의 번잇다운을 컬러링으로 하고 있냐??"

"지난 설날에도 이 노래더만... 어지간히 우려먹었으면 바꾸지 ㅋㅎㅎ"


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지니어플키고 

벨/링 섹션으로 들어가서 마구잡이로 이것저것

듣고 있던 와중에 이 곡이 들렸답니다.



사실 이 곡을 이렇게 들으면서 나름데로 감탄이 나왔답니다.

서른살 되었다고 그렇게 구슬프던 목소리와 선율을 깨부수는

듯한 느낌으로 락사운드를 연출하는데


세상에 그 곡을 이렇게도 변신 시킬수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물론 어떻게 보면 제가 평소에 락사운드나 클래식힙합사운드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렇게 좋았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때로는 옛날것이 요즘껏을 만나 이렇게

재탄생 한다는것은 그만큼 많은 변모를 꾀하기 마련이라는걸

새삼스레 느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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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게더 브라더스(Together Brothers) - 담장 밖으로


[가사]


화끈한 폭죽 터트릴 큰 홈런

난 친 적 없어 쳤다 한다면 담장 앞에서 매번 잡혔어 내가 만약 물고기면 사는 곳은 유리컵 이제 난 바닷물로 떠나 Good Night. 우린 센스와 쌈디처럼 슈프림 슈프림 팀과는 다르지 굶주린 굶주린 투게더 브라더스가 우리지 우리지 허기진 우리지 오래도 걸리지 담장은 멀리지 뭘 해도 떨리지 그냥 이게 우린데 뭘 어쩌란 말인지 엄마는 좋아할지 몰라도 난 담장 넘는 덩굴처럼 천천히도 좋아 난 상상해 매일 밤 반짝대는 무대서 놀자 발 아파도 오늘은 걷자 나팔꽃처럼 저 담장 밖으로 오오오 오오오 저기 멀리 담장 밖에 천천히 날아갈게 조명탑 가깝게 저 멀리 담장 밖에 오오오 오오오 저기 멀리 담장 밖에 천천히 날아갈게 조명탑 가깝게 저 멀리 담장 밖에 사사건건 하는 짓마다 뻔할 뻔 후덜덜 해요 코가 석자라서 비교를 해서 뭐 하냐만 젊고 잘 치는 친구 여기 너무나도 많아 K.O. 블락 된 만년 후보 다릴 저는 앤 자리 없어 저리 가라 저니맨 계속해 나이는 먹어가는데 연봉이 능력이라면 난 여전히 어린애 오 다녀왔어 잠시 발등에 불을 끄면 될까 했어 사실 떠나던 날 많이 울었던 나 이대로 뻔한 결말로 끝낼 순 없지 결국 발길이 이리로 기다린 내 집이요 성공아 더 숨어봐라 Eeny meeny miny mo 끊임없이 구를 때 그 무른 살이 굳을 때 헤이 한 방 날려 저 담장 뒤로 오오오 오오오 저기 멀리 담장 밖에 천천히 날아갈게 조명탑 가깝게 저 멀리 담장 밖에 오오오 오오오 저기 멀리 담장 밖에 천천히 날아갈게 조명탑 가깝게 저 멀리 담장 밖에 Good Bye 돈 걱정한 날 다 넘어가 메두사 시선으로 왜 날 봐 넘어가 너 혼자? 우린 랑데부홈런 넘어가 Good Bye 돈 걱정한 날 다 넘어가 메두사 시선으로 왜 날 봐 넘어가 너 혼자? 우린 랑데부홈런 넘어가 이 노래로 또 갔네 한 발짝 난 상상해 매일 밤 반짝대는 무대서 놀자 발 아파도 오늘은 걷자 나팔꽃처럼 저 담장 밖으로 오오오 오오오 저기 멀리 담장 밖에 천천히 날아갈게 조명탑 가깝게 저 멀리 담장 밖에 오오오 오오오 저기 멀리 담장 밖에 천천히 날아갈게 조명탑 가깝게 저 멀리 담장 밖에

 

 

 이 노래를 들으면서 개인적으로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으로부터 몇년전만 하더라도 굉장히 오랜만에 복귀한 GOD가 환호를 받았던 이유가

다름아닌 옜날의 추억과 향수를 조금이나 느낄수 있었기 때문인데요.


물론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억지로 갖다 끼워놓는걸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때 그 미운오리새끼 못지않게 이노래가 반갑더군요.


왜냐하면 훅 부분인 "저기 멀리 담장 밖에 천천히 날아갈게 조명탑 가깝게저 멀리 담장 밖에"을 소화하시는 분의 두꺼운 듯한 목소리가 인상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잘 들어보면 가리온의 MC메타씨 목소리 느낌이 들지도 않나요? ㅋㅎ

그래서 저도 모르게 친근감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요즈에는 트랩비트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너무 현란한 리듬쪼개기가 힙합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데요.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약간은 심플한 리듬감의 곡을 들을 수 있어서

반가운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놀라운 것은 그거 였어요.

저로서는 처음 들어보는 팀 이름인데 조금 검색을 해보니 여기에 맴버로 지조씨가 있었다는겁니다. 그러고 보니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 같기는 하네요.


아무튼 여름느낌 나면서 간지나는 뮤비도 보고

그들만의 독특하면서 심플한 플로우의 랩도 들으면서

나름데로 만족감을 느껴보는 시간이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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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I don’t like my mind right now
Stacking up problems that are so unnecessary
Wish that I could slow things down
I wanna let go but there’s comfort in the panic
And I drive myself crazy
Thinking everything's about me
Yeah I drive myself crazy
Cause I can’t escape the gravity

I'm holding on
Why is everything so heavy
Holding on
To so much more than I can carry
I keep dragging around what's bringing me down
If I just let go, I'd be set free
Holding on
Why is everything so heavy

You say that I'm paranoid
But I’m pretty sure the world is out to get me
It’s not like I make the choice
To let my mind stay so fucking messy
I know I'm not the center of the universe
But you keep spinning round me just the same
I know I'm not the center of the universe
But you keep spinning round me just the same

I'm holding on
Why is everything so heavy
Holding on
To so much more than I can carry
I keep dragging around what's bringing me down
If I just let go, I'd be set free
Holding on
Why is everything so heavy

I know I'm not the center of the universe
But you keep spinning round me just the same
I know I'm not the center of the universe
But you keep spinning round me just the same
And I drive myself crazy
Thinking everything’s about me

I'm holding on
Why is everything so heavy
Holding on
To so much more than I can carry
I keep dragging around what's bringing me down
If I just let go, I'd be set free
Holding on
Why is everything so heavy





해석된 가사는 ▲이쪽▲으로 가셔서 보십시요.



요 근래 제가 티스토리를 안하던 시간동안...

제가 엄청 자주 즐겨듣는 노래의 대부분이

린킨파크의 노래였는데요.^^


린킨파크 파면 메탈사운드에 턴테이블 사운드가 가미되고

샤우팅과 랩이 조화를 이루는 곡들도 

많은 주목을 받았던 그룹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반전중에 반천이었달까요??

굉장히 잔잔한 분위기의 곡을 

어떤 여가수와 함께 불렀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지??" 싶었는데...

듣다보니 참 중독되네요.^^






참고로 이 곡을 피쳐링한 여가수는 Kiiara(키아라) 라고

우리나라 걸그룹인 티아라(T-ara) 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아주 유명한 가수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ㅋㅎㅎㅎ


하기사 해외에 유명한 가수가 한둘이 아니니...

딱히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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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가 지나가네요 수고 했어요
그래 알아요 꿈꾸기조차 힘든 세상이란걸

포기하고 싶을 땐 주위를 둘러봐요
함께 있는 사람들 행복을 노래해요

마음껏 웃고 꿈꾸고 사랑하자
작은 날개를 펴고 행복의 나라로 날아가자

포기하고 싶을 땐 주위를 둘러봐요
함께 있는 사람들 행복을 노래해요

마음껏 웃고 꿈꾸고 사랑하자
작은 날개를 펴고 행복의 나라로 날아가자

마음껏 웃고 꿈꾸고 사랑하자
작은 날개를 펴고 행복의 나라로 날아가자

 

 

 

 

반주 형태는 기타와 건반 딱 두개의 조화인듯 합니다.

 

게다가 보컬또한 뭔가 좀 살짝 아쉽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행복의 나라 라는것 참 좋은 말이지요.

 

과연 그 곳은 어디에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게다가 보컬이 좀 애매한게 음정이 그렇게 막 틀리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창법이 뭔가 선명하지 못한건 있는거 같달까요??

 

 

 

그래도 곡이 좋아서 뭔가 모를 기분업과 뭔가 모를 희망이 얻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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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빛천사7 2015.12.18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시 슬라이드도 가끔하는가 보네요 전 음악을 오래전 노래만 듣고 있답니다.

 

 

[가사]

 

노을이 지고 어둠이 내려
검은 하늘 오색 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는
오늘 밤 별보다 아름다운 불꽃

영원할 듯이 반짝거리며 뜨겁게 타오르다가
속절없이 어느샌가 사라져버리는
불꽃 하나 우리 기억 하나

타오른다 불꽃이 타오른다 검은 하늘 위
우리 추억이 터져 오른다
화려했던 너와 나의 지난 시간이
짙은 어둠 속으로

굉음을 내며 높이 떠올라
검은 하늘에 꽃이 피면
메케한 연기를 남기고 흔적 없이 사라져
기쁨 모두 상처들 모두

타오른다 불꽃이 타오른다 검은 하늘 위
우리 추억이 터져 오른다
화려했던 너와 나의 지난 시간이
짙은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지워진다 뿌옇게 흐려진다 작열하는
불꽃 아스라이 스러져간다
화려했던 너와 나의 지난 시간들처럼
짙은 어둠 속으로 사라져간다

너를 본다 마지막으로 너를
가장 예뻤던 기억 하나만 남겨두고서
불꽃들 다 삼킨 밤하늘 아침을 토해내면
그땐 정말 너를 보낼게 안녕

 

 

 

그리고 보면 저도 얼마전에 불꽃축제에 다녀온게 떠오르는군요.

 

그래서 이런 노래였을까요??

 

물론 그런 부분도 있었겠지만....

 

인트로 부터 시작하는 통기타의 백킹과 일렉기타의 멜로디라인 연주가

 

적절하게 어우러 지는 그 소리가 좋아서 그냥 들었던거 같아요.

 

게다가 여리여리한 보컬의 음색까지....

 

 

왠지 노래방에 나온다면 한번쯤 불러 볼만한 곡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여기서 한가지 더 메리트가 있다면 그렇게 높지 않는 음역대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찌보면 곡의 분위기는 밝은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가을의 느낌을 느끼기에... 그렇~~게~ 나쁘지 않는 듯 해요.

 

 

 

그나저나 요즘 현대인들은 5분이나 10분의 시간을 내기도 힘들다고 합니다.

 

그런고로 제가 이런 포스팅을 작성한다고 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저 영상을 재생하고 같이 공감해 주실지 모르겠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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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LoveCinemusic 2015.11.1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소리가 아주 예쁘네요.잘 듣고 갑니다^^

  2. BlogIcon 달빛천사7 2015.11.18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가을이라는 단어와 함게 들을만한 노래같네요 요즘은 집에서 보내고 있어서요
    이것저것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딥 스코어(deep score) - 일년쯤 듣기 ▲]

 

 

[가사]

 

두발로 섰던 거리엔
니 손을 잡던 그때의 떨림
괜히 내 맘을 또 적셔오네
익숙해 졌대 가슴이
다 기억하고 있었나봐
다온줄 알았어 수천번 날 보며 또 울었어

일년쯤 걸으면 널 잊을까
한참을 걷다가 또 무너졌어
더는 상관이 없겠지만
내 말을 좀 들어 봐주면 안되겠니
들을 수 없을 거란 너에게

단발머리에 아담한 키
모두 너인것만 같아서
한 손을 꼬집고 날 다독였어
시간이 약이란 사람들
모두 거짓말 인 것 같아
내일이 오면 난 얼마나 쓰리고 아플는지

일년쯤 걸으면 널 잊을까
한참을 걷다가 또 무너졌어
더는 상관이 없겠지만
내 말을 좀 들어 봐주면 안되겠니
들을 수 없을 거란 너에게

수십번을 넘고서 이젠 겨우 하루를
버티고 살아 얼마나 더 무너져야 내가
견딜 수 있는지 나도 궁금해

일년쯤 걸으면 널 잊을까
한참을 걷다가 또 무너졌어
더는 상관이 없겠지만
내 말을 좀 들어 봐주면 안되겠니
들을 수 없을 거란 너에게

 

 

 

 

사실 저는 지루한걸 좀 기피하는 편인지라...

 

이 노래를 듣다가 그냥 스킵하려고 했답니다.

 

근데 "다 기억하고 있었나봐~" 에서부터 목소리가 낯설지 않게 느껴지더군요.

 

 

 

 

제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근거없는 기준으로 대략 40% 정도는 가수 허각씨의 목소리 톤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거기서부터 오는 익숙한 그런 맛에 끝까지 청취를 다 하였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가사는 흔했던거 같고 리듬은 약간 신선한거 같기도 한거 같았답니다.

 

익숙한듯 하면서도 아닌듯하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그랬답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발라드를 즐기지 않는 편이라 대부분 스킵을 하는게 습관인데...

 

오랜만에 완전청취한 발라드라서 그런걸까요??

 

왠지 모르게 계속 듣게 되는 이 상황은 뭔지 모르곘습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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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빛천사7 2015.10.17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유행하는 곡인가 보네여 며칠전에 라디오 하나사서 가수 이라희 노래 듣네요 ㅎㅎ

    • BlogIcon 솔직한 리뷰어 설근악 2015.11.2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 저는 유행하는 곡 보다는 주로 아직은 수면위로 뜨지 못한 가수들 노래중에서 좋은노래를 발굴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믈론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
      어디가서 딥스코어가 누구냐고 하면 10멍중에 9명은 몰라여. ㅎㅎㅎ

 

[가사]

 

잃을게 없다 까짓것 나 두려울게 없다 오
아무래도 좋아 하는 데까지 해보자
다시 힘차게 날아오를 준비 Ready

막지 마 난 나의 길을 간다 오
타다 남은 불씨 꺼지지 않고 숨 쉰다
다시 뜨겁게 활활 오르게

인생은 새옹지마 어떻게 될지도 모르니까
누군가 죽을 때 누구는 살고 누군가 대박을 칠 때 난 쪽박을 차고
어차피 적자생존 영원한 내 편도 적도 없고
개같이 구르고 구르고 구르다 보면 오겠지 나에게 또 그런 행복
뭐가 지옥인지 몰라 돈 명예만 좇다가보니 몰라
그런데 나는 그걸 몰라 행복은 뭘까
나는 뭘 쫓아가는지 모르겠어 이젠 No
희미해진 경계 속 위에 난 혼자서 싸우고 있네
밀어붙여 더 세게

인생을 손바닥 뒤집듯이 그렇게 쉬울 리가 없잖아
아빠는 영화에나 있는 일 눈을 떠 똑바로 네 길을 봐

잃을게 없다 까짓것 나 두려울게 없다 오
아무래도 좋아 하는 데까지 해보자
다시 힘차게 날아오를 준비 Ready

막지 마 난 나의 길을 간다 오
타다 남은 불씨 꺼지지 않고 숨 쉰다
다시 뜨겁게 활활 오르게

다 죽은 줄 알았던 내가 죽지도 않고서 독하게 한번 더 왔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진짜로 칼 갈고 좀 더 독하게 I'm Back
못 멈춰 내 도박판에 Stop은 없어 단지 Go 밖에
쫄리면 뒈지던가 뭐 아니면 덤비던가 Why
남자기 때문에 (남자기 때문에) 어금니 깨무네 (어금니 깨무네)
그깟 돈 따위에 무릎을 꿇기에 난 아직 건재해
내 몸뚱어리 부서질 때까지 밀어붙여 밀어붙여
내 목숨까지 다 바칠 테니 달려 달려

인생을 손바닥 뒤집듯이 그렇게 쉬울 리가 없잖아
아빠는 영화에나 있는 일 눈을 떠 똑바로 네 길을 봐

잃을게 없다 까짓것 나 두려울게 없다 오
아무래도 좋아 하는 데까지 해보자
다시 힘차게 날아오를 준비 Ready

막지 마 난 나의 길을 간다 오
타다 남은 불씨 꺼지지 않고 숨 쉰다
다시 뜨겁게 활활 오르게

땅에서 위 맨 위 길바닥에서 빌딩 저 높이 올라갈 때까지 Do My Best
땅에서 위 맨 위 길바닥에서 빌딩 저 높이 (저 높이) 올라갈 때까지 As My Last

 

 

 

 

요즘 저도 JTBC에서 하는 드라마!!

 

 

 

"라스트"를 잘 보고 있답니다.

 

액션신도 있고...

 

스토리라인도 기존의 김치싸데기와는 확연히 다른 내용을 추구하고 있어서...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그렇게 드라마를 보고 있다보니...

 

극중에서 이런 OST가 나오길래...

 

이야~~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노래같은데??

 

싶으면서도 상황에 맞게 노래가 잘 나오와서 그런걸까요??

 

굉장히 노래가 재미있다고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일단 드라마의 주인공 자체가 작전주식(주가조작)을 하다가 삐끗해서

 

주식가격이 확 낮아지는 바람에 350억을 날리고 서울역 노숙자 신세가 되었다보니...

 

저런 가사가 조화로울수 밖에 없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게다가 반주또한 헤비메탈로 갈수도 있을텐데....

 

도입부에 휘파람 소리가 들리면서 나름 가벼운 사운드의 반주가 뒷받침 해줘서 인지...

 

이 또한 굉장히 재미있는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저나 딘딘씨는 쇼미더 머니 이후로 예능 몇번 나오는게 다였던거 같은데....

 

오랜만에 이렇게 음악으로 복귀를 하였군요.

 

 

(영혼없는 멘트)

음... 딘딘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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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장막을 걷어라
나의 좁은 눈으로 이 세상을 떠보자
창문을 열어라
춤추는 산들바람을 한 번 또 느껴보자
가벼운 풀밭위로 나를 걷게 해주세
봄과 새들의 소리 듣고 싶소
울고 웃고 싶소 내 마음을 만져 주오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접어드는 초저녁
누워 공상에 들어 생각에 도취했소
벽의 작은 창가로
흘러드는 산뜻한 노는 아이들 소리
아 나는 살겠소 태양만 비친다면
밤과 하늘과 바람 안에서
비와 천둥의 소리 이겨 춤을 추겠네
나는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고개 숙인 그대여
눈을 떠 봐요 귀도 또 기울여요
아침에 일어나면
자신 찾을 수 없이 밤과 낮 구별없이
고개 들고서 오세 손에 손을 잡고서
청춘과 유혹의 뒷 장 넘기며
광야는 넓어요 하늘은 또 푸르러요
다들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랄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랄라라라라 랄라라라라라라
다들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다들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다들 행복의 나라로 갑시다

 

 

 

 

 

 

 

실로 오랜만에 음원 리뷰 포스팅을 해봅니다.^^

 

정말 오랜만에....

 

"요즘 신곡중에서 맘에 드는거 하나 있나??" 싶어서 계속 찾았습니다.

 

밴드 사운드에 랩이들어간 힙합이라든지....

 

헤비메탈 류의 락 음악 이라든지.....

 

 

 

그리고 가삿말 그럭저럭 괜찮고 약간이라도 공감 갈수 있는것이면 더 좋구요.

 

 

 

그런 기준을 가지고....

 

열심히 들었는데.....

 

 

 

이번 노래는 그 두부류에 해당하지 않는 곡이군요. ㅎㅎㅎ

 

 

 

참 신기한건 요즘 나오는 노래들은 다 선정적인 가사들이나...

 

비속어가 섞인 랩이라던가??

 

하는게 대부분인데.....

 

 

 

 

 

이번에 소개하는 이선희 - 행복의 나라로 라는 노래는 보면

 

고음역대의 노래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저음역대의 노래도 아닌....

 

 

참 희안한 노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사의 내용도 시적이면서 뭔가 좀 심오하고....

 

약간은 5공 6공 시절의 노래가사 같은 느낌이라서 뭔가좀 순수하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면에서 저 개인적으로는 참 좋은 곡인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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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멜리온 2015.09.03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선희씨 ㅠㅠ 정말 레전드죠..제자인 승기는 노래좀 하지... 군대도 좀 가고 ㅡ.ㅡ

 

[출처: https://youtu.be/ejtESeh3MIs ]

 

[가사]

 

일단 한잔해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나는 똑같지 뭐 만들고 있지 내 앨범
천호동 포장마차도 많이 변했네
나도 실감 안나 네가 벌써 군대 가는게
여기서 술값 때문에 참 많이 싸웠지
내가 만원 더 내는게 뭐 그리 아까웠는지 그때는
주인 아줌마가 나서 말렸지만
사회 나가보니 별것도 아니더라 한 장 지폐는
정말 힘들었었어
매일 밤 주량보다는 마셨지 한 병 더
돈은 둘째치고 사람에 치일 때
뼈저리게 울었지 술에 취한 채 한강 앞에서
술 맛 떨어지는 얘기는 그만할게 그래 네 고민
들어줄게 표정피고 챙겨라 네 나잇값
어쨌든 오랜만에 마셔야지 고삐 풀릴
때까지 그냥 지금 난 행복하다 임마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이 두잔 됐지만 낯선 일 같진 않아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해 tonight it's gon be alright

그래서 고민이 뭔데?
(야 내가 진짜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르겠다
성적 맞춰서 대학교는 갔는데0
대학은 서울의 반의 반보다 작아
고개 숙이지마 꿈이 태평양보다 넓잖아
담배 태우러 그만 가고 한 잔해
친구 놈은 하늘 뿌옇게 자기 한숨을 뱉고
차라리 나처럼 살면 마음 편해
하지만 이 놈도 생각이 나름 많다는 걸 알어
또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며
중학교 때 걔 맞지? 3학년 때 옆 반 애
시간이 무섭지 근데 2년을 혼자 보내야 하는
여자 입장도 이해가 걔도 힘들걸 아마도
어쨌든 들어가서 잘해 선임한테
조심히 가고 임마 오늘 술은 내가 살게
돈 걱정 마 우리 명색이 여기 단골인데
다음에 휴가 나오면 또 한 잔해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이 두잔 됐지만 낯선 일 같진 않아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해 tonight it's gon be alright

일단 한 잔해
세상이 네 맘 같지않아도 한 잔해
일단 한 잔해
임마 어차피 답 없잖아 그냥 한 잔해
일단 한 잔해
세상이 네 맘 같지않아도 한 잔해
일단 한 잔해
임마 어차피 답 없잖아 그냥 한 잔해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이 두잔 됐지만 낯선 일 같진 않아
yeah we gon' drink up all night
한잔해 tonight it's gon be alright

 

지금의 위치에서 과거를 돌아보게 되면

 

그 과거는 참 아무것도 아니죠...

 

하지만 힘들다고 지친다고 즐겁다고 기쁘다고

 

걸치는 건 항상 술이라는 공통사 입니다.

 

어떤 이들은 말하지요.

 

 

술 하나에 인생의 희노애락이 다 녹아 있다고 말입니다.

 

이 노래를 듣다보면 왠지모르게 그러한 뉘앙스의 느낌들이 떠오르는 군요.

 

 

 

가사의 내용은 그런 뉘앙스고....

 

 

곡의 반주 분위기는 뭔가 좀 단순 반복적인 느낌이 듭니다.

 

그렇기에 랩이 더 돋보이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터닝포인트는 있지만 말이죠....

 

 

 

그리고 중간 중간에 흘러나오는 실로폰 인지.... 아고고 벨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타악기의 소리가 나니깐 뭔가 좀 붕뜨는 느낌도 있는 것 같구요.

 

 

어찌보면 여러모로 잼있는 곡 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핏쳐링 한 사람의 이름 "나경원"!!!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뉴스에서 들어본 이름이군요.

 

ㅎㅎㅎㅎㅎㅎ

 

 

 

같은 하늘 아래에서 똑 같은 이름은 수 없이 많은게 현실이죠 ㅠㅠ

 

여기서 뜬금없이 드는 생각은....

 

제 닉넴 "설근악"도 "누군가의 실명이 될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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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6.2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2. BlogIcon 책덕후 화영 2015.06.23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제 닉네임도 누군가에게는 실명이겠죠~

 

 

 

 

[가사]

 

밝은 가로등 불빛 아래 무거운
발걸음과 낡아버린 내 마음은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는 지나고
내일도 똑같은 하루가 오겠지

철이 없던 시간 속 꿈이 많던
소년의 벅찬 가슴 이젠 한숨으로 채우고
애를 써도 자꾸만 쓰러지려 할 때도
그때 꿈을 꾸던 기억이 항상 나를 일으켜

모두 잠드는 황혼 속에서
곧 사라질 별빛처럼 고요하게 빛나리
끝을 알리는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리 찬란하게 빛나리

시계 속의 초침은 망설임이 없는데
현실은 돌아가라 날 밀어냈고
손을 뻗어 닿을 듯 쉽게 잡힐 줄 알았는데
어제였던 그 자리에 멈춰 서있는 듯 해

모두 잠드는 황혼 속에서
곧 사라질 별빛처럼 고요하게 빛나리
끝을 알리는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리 찬란하게

넘어지고 또 쓰러져
나 주저 앉는다 해도
나 힘껏 부딪혀 벽을
허물고 일어나 For me

끝을 알리는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리 찬란하게 빛나리

 

 

우와 이 노래 끝까지 듣다보면 시원하게 잘 터지는 고음의 멜로디 라인도 인상적이지만

 

인트로의 피아노 반주도 굉장이 인상적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 노래의 가사를 찬찬히 살펴 보면

 

기존의 가요곡 과는 다르게 가사도 상당히 은유적이고 함축적입니다.

 

하지만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

 

사람은 누구나 꿈이 있고 이상의 목표가 있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하고 매몰차다

 

그래도 그 목표를 아직도 갈망하고 있고

 

그 때문에 주저 앉았던 내가 다시 일어설 에너지를 얻는다

 

라는 내용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저 4줄로 단정 짓기엔 무리수가 있습니다만....

 

그래도 요약을 하자면 최대한 비슷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 그나저나 요즘은 지니에 접속해서 최신음악으로 접속한뒤

 

전체듣기를 하고 그 중에서 맘에 드는 곡을 고른뒤 지금 처럼 포스팅 하는 작업을

 

많이 못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렇다 보니 최근에는 옛날에 발매 됬던 곡을 포스팅 하는 사태까지 발생 했지만 말이죠

 

ㅠㅠㅠㅠ

 

하지만 그런 와중에 어렇게 좋은 곡을 하나 소개 할 수 있다는게 뭔가 좀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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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손수영 2015.06.04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고맙습니다^^ 새 곡을 쓸 용기를 얻고 갑니다

  2. BlogIcon 솔직한 리뷰어 설근악 2015.06.04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넵^^ 저야 뭐 음악에 대해셔 그렇게 잘 아는건 아니지만..... 반주의 느낌과 가사의 내용이 제 입맛에 맞다면 또 한번 해드리지요^^ ㅋㅋㅋ

  3. BlogIcon 수아 2015.06.3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Shady plan입니다
    이런 포스팅을 보니 너무나도 힘이 나네요
    더 열심히 하는 쉐이디 플렌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달을 봐요' 3번째 싱글도 나왔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4. BlogIcon 수아 2015.06.3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Shady plan입니다
    이런 포스팅을 보니 너무나도 힘이 나네요
    더 열심히 하는 쉐이디 플렌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달을 봐요' 3번째 싱글도 나왔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