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한의원에 다니는지 글쫌 쓰나 했더니 다시 또 뜸해진 설근악!!
그는 요즘 어디 다니는게 귀찮아졌는지 아니면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스테이케이션만 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그가 마트에 들러서 우연하게 본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마운틴 듀 라는 음료수입니다.
사실 다른거 안보고 여기까지만 자라보면....
마운틴듀 그거 캔이랑 스몰페트로는 자주 나오던건데 굳이 왜 포스팅 하는걸까? 싶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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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건 빅사이즈랍니다. 세상에 설근악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음료수 TOP3안에 들어가는 것인데 이것이 드디어 페트로도 나오다니... 나름대로는 감격먹고 있더군요 

SM-N950N | 1/10sec | F/1.7 | ISO-200 | 2017:12:14 21:39:17

근데 색깔은 뭔가좀 볼일보고 나온것 같은 그런 색깔이네요.
물론 좋게 보면 맥주색이랑 비슷하고 나쁘게 보면 건강검진 받으러 가서 볼일보고 온 그 색깔이라 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음... 그렇습니다. 설근악이라는 사람!!
보면 볼수록 신기한게 달달한걸 먹기는 하는데
달리보면 너무 단걸 싫어하시는 스타일이시다 보니 음료수를 고를때 보면 쥬스종류는 무조건 회피하는 분이신데... 그런 특이한 입맛을 가지고 있는 분에게 맞는 음료수가 있다는것!!

그리고 그 음료수를 우연히 발견했다는것!!

그런점에서 보면 참 신기한거 같아요 ㅋㅎㅎㅎ

특히나 저도 이거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세상에 이 음료수의 당류가 11g이라네요. 보통 쥬스들이 3~40을 웃도는데.... 얘는 11이라니
정말 세상은 넓고 음로수는 많은것 같네요.

수치적으로 보면 솔의눈이 19g인데... 그것보다 낮은 당도이니 대단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두잔쯤 먹다보니 솔의 눈이나 얘나 단맛의 정도가 비슷한것만 같은 체감이라네요. ㅋㅎㅎㅎ

글세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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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aram_林 2017.12.1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운틴듀 좋아해서 종종 마시는데 큰 걸로 나왔군요.
    당도가 낮다니 마음에 드네요. 롯데꺼라 좀 그렇긴 하지만요.^^;;

  2. BlogIcon [바가지] 2017.12.15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게 맛있죠~ ㅎㅎ 저도 가끔씩 캔을 사먹곤 합니다~ ㅎㅎ

 남들은 보면 퇴근후에 약간의 엔조이로써 맥주도 즐긴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쿵짝짝해서 소규모 회식을 즐긴다고도 하니

갠스레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아~ 나도 이제 나이가 20대 중반인데...

기꺼이 한번 편의점가서 맥주나 좀 사볼까? 


하고 말입니다.^^


평소에 술을 잘 안하던 저로써는 이렇게 큰맘먹어야

편의점가서 겨우 맥주를 구매하나봐요.

ㅋㅎ~

 

 

Canon EOS 650D | 1/30sec | F/4.0 | ISO-3200 | 2017:10:20 22:43:44

 

 그래서 구매한것은 필라이트 입니다.^^

행사기간이라서 그런지 캔맥주인데도 불구하고 2천원 미만이었어요.


그러고 보면 왠지 이 맥주 초면이 아닌거 같습니다.


혹시 유튜브 동영상 광고에서 뵜던가요??

ㅋㅎㅎ

 

Canon EOS 650D | 1/30sec | F/4.0 | ISO-2500 | 2017:10:20 22:43:53

 

 아무튼 지난 주 금요일날 저는 아구찜 먹고와서

되게 녹초가 된 저 자신을 보니깐

갠스레 저런 생각도 들고 


그렇다 보니 맥주를 구매했는데...


이렇게 구매하다보니 맥주만 먹는다는게 좀 

각이 안산다고 해야 할까요??

 

Canon EOS 650D | 1/40sec | F/4.0 | ISO-2500 | 2017:10:20 22:44:12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맥주에 어울리만한게 뭐가 있을까?? 하고 말이죠~....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1600 | 2017:10:20 22:45:00

 

 그래서 구매한것은 옛날통닭이었습니다.


이 통닭!! 닭은 큼직한데 닭다리에 붙은 오돌뼈가 참

질기다는게 단점이에요.


넓적다리와 닭다리가 분리되지 않는 불편함~


그런데 맛은 뭐랄까요??


이 닭고기가 특별히 맛이 진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았답니다.


그리고 기름도 덜털어서 주셨는지 맥주가 다 떨어지니


느끼함도 확 올라오구요.^^




참고로 맥주는 그냥 일반적인 하X트나 그런것 처럼

크게 무슨 맛이 또렷하거나 향이 있거나 하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확실한건 에일맥주라고 하나요??

그런류의 수제맥주는 아닌거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 맥주와 치킨에 대한 이야기는 그렇구요.


.

.

.

.

.

.

.




아~ 그렇습니다. 

이렇게 맥주를 먹으면서 생각해보니....

이제는 제가 너무 많이 쉬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앞으로는 지금처럼 이런 말도 안되는 컨텐츠를 올리더라도

하루에 1포스팅씩 꼭해야 겠다는 생각말입니다.^^



그래야 또 어떠한 성장과 목표를 향해서 달려갈수 있겠죠?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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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멜리온 2017.10.25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새 일도 그렇고 블로그도 그렇고 조금 슬럼프네요 열심히 살아야하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2. BlogIcon kosokoso 2017.10.25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닭은 무지 맛나보이는데 맛이 별로라니...ㅋ

 

 글 제목이 저러니깐 한편으로는 오해를 하실수도 있을껍니다.

하지만 제가 워낙 감성이나 감정이 매마른 편이어서

엔티크하고 빈티지한 분위기에 적응을 잘 하는 편이 아니에요.


그래서 타이틀이 저 모양이니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Canon EOS 650D | 1/40sec | F/4.0 | ISO-100 | 2017:06:05 18:52:07

 

 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페이스북 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도 따로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페친님이 저에게 이곳을 소개해주셔서

오게 되었는데요.


이곳은 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부산커피갤러리라는 곳입니다.^^


겉보기에는 컨테이너 하나 있고 문이 달려있으니

"저렇게 좁은 곳에서 무슨 커피인가??" 싶었지만...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1000 | 2017:06:05 18:53:25


 안에 들어오니 이렇게 넓은 내부를 뽐내고 있더군요.

어떻게 보면 공간이 넓다는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커피집 고유의 분위기와 잔잔한 음악~


이곳역시 그런 형태를 갖추고 있었어요.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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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이 곳은 일종의 커피공방과 같이 하는거 같습니다.

체험학습도 따로 있는걸 보니 말에요~


물론 저는 게으른 편이라서 체험에는 큰 관심없지만...

이 곳에 온 만큼 커피하나는 그윽하게 즐겨보고자 합니다.


Canon EOS 650D | 1/40sec | F/4.5 | ISO-200 | 2017:06:05 18:50:11


 그래서 이 곳에서 유명하다는 24K 골드커피를 주문할까??

하다가 가격을 보니 ㅎㄷㄷ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640 | 2017:06:05 18:09:38


 어떻게 보면 그렇게 여유롭지 못한관계로 간단하게 광안리 카푸치노 아이스랑

커피빵을 주문했답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320 | 2017:06:05 18:09:44


 그나저나 이 카푸치노 아이스를 보고 있으니 

크림 가득한 흑맥이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ㅋㅎㅎㅎㅎ


커피집에서 이렇게 불순한 생각을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생각을 하면서 혼자 웃어봤습니다. ㅋㅎ


그리고 제가 과거에 먹었던건 컴포스 커피 같은데서 먹던

커피와 우유가 적절히 믹스된 느낌의 카푸치노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좀 쓰게 느껴지더군요.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400 | 2017:06:05 18:13:09


 그래서 간단히 한모금 먹고나서 시럽을 달라고 하였답니다.


시럽이 없는 카푸치노는 시럽시럽~ ㅎㅎ

-아재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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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럽을 곁들이면서 달달함과 씁쓸함이

겸하여져서 느껴지는데....


이것이야 말로 어쩌면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과의

데자뷰는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캬~ 커피 한잔에서 피어나는 

단쓴단쓴과 인생의 롤러코스터~

캬~ 이맛이 커피맛 아닌가요??


라는 식으로 멘트를 쳐야 할꺼 같아서

글을 쓰기는 하였는데


진짜로 저렇게 리뷰한다면 중2병 취급을 받겠죠??

ㅋㅎㅎ


그렇다고 제가 저런 감성이 있는것도 아니니 말입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400 | 2017:06:05 18:09:49


 그래서 카페리뷰는 참 어렵다는 생각을 품은채

지금도 글을 쓰고 있는데요.


아무튼 이 커피콩은 어디서 많이 보던 모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800 | 2017:06:05 18:10:05


 게다가 밑에도 빗금같은게 있으니 진짜 커피모양을

연상시키고 있네요.


자~ 그렇습니다. 이렇게 카푸치노를 먹으면서 

커피의 향과 맛을 즐길수도 있었고

빵에서 역시 커피향을 은은히 즐길수 있었던거 같아요.


근데 커피는 아는 부분이 별로 없어서 

더 이상 어떻게 리뷰를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이게 다 저의 지식과 감성부재 탓 아니겠습니까??

ㅋㅎㅎㅎ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320 | 2017:06:05 18:50:58


 물론 이렇게 전시되어 있는 진열장을 봐도

별다른 감동이 없었어요.

만약 저에게도 일행이 있었다면 그분은

"오~"라고 짧은 감탄사 정도는 남기셨을꺼 같은 생각이 듭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1600 | 2017:06:05 18:51:13


역시 감성이 없는 저로서는 

고대의 커피제조하는 도구를 보면서도 

그냥 셔터만 누르고 왔다는 멘트와 함께

이 포스팅을 마무리하네요.^^



P.s 그래도 친절함과 서비스는 다른곳의 무뚝뚝한

카페 알바생 보다 훨배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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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직한 리뷰어 설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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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요일이니깐 상큼하게 시작하고 싶다고

서론을 깐다면 그것은 그냥 단순히 본심은 숨겨두고

서론을 위한 서론에 불과한 것일까요??

 

그렇다고 해도 별수 없다고 봅니다.

그게 본래의 설근악이 가지는 컨셉이니깐요.

딱히 잘못됬다고 볼수도 없으니 말입니다.

 

그건 그렇고 제가 네이버에 있으면서 그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요즘따라 제가 즐겨먹던 솔의눈도 이상하게 단맛이

부각되는 느낌이 강하다고 말이죠~

 

그 음료수는 솔향이 부각되고 단맛이 보조를 맞추는

느낌이여서 좋았던건데 뭔가 역전된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음료수가 있습니다.

 

스파클링, 캔음료수, 블로그, 티스토리, 설근악, 모히또, 캔음료추천, 캔음료, 퓨어플러스, 우일음료

 

 

Canon EOS 650D | 1/60sec | F/4.5 | ISO-1600 | 2017:04:08 22:50:36

 

오늘도 집근처 구멍가게에 가서 하나 사먹었는데요.

이녀석의 이름은 스파클링 모히또입니다.

보시는 것 처럼 스파클링 모히또는 퓨어플러스 라는곳에서

판매를 하고 있구요.^^

 

제조사는 우일음료(주)에서 담당하고 있답니다.

 

 

 

 

Canon EOS 650D | 1/60sec | F/4.5 | ISO-1000 | 2017:04:08 22:50:44

 

제가 느낄때는 주관적으로 그런게 있어요.

 

솔의눈은 약간 솔향2 단맛5 기타3의 느낌이라면...

 

지금 이 스파클링 모히또의 경우는 푸른레몬껍질의 향같은 느낌이

2정도 되는것 같고 단맛3 스파클링3 모르겠다1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으로서는 이 음료수가 그나마 나은거 같은데요.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2000 | 2017:04:08 22:50:57

 

게다가 당류에 있어서도 솔의눈 보다 2g이나 더 작아요.

현재나오는 솔의눈은 19g이던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 음료수가 나름데로 재료의 향은 살아있으면서

수치적인 당류도 작지만...

 

스파클링이 가미된서 체감적으로 느껴지는 단맛또한

엄청 축소된다고 생각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스파클링 같은 매운게 들어오면...

뭔가를 느끼기 곤란하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Canon EOS 650D | 1/60sec | F/5.6 | ISO-4000 | 2017:04:08 22:51:20

 

그래도 사람의 입맛은 다 다를수 있기 때문에

제 지인분에게 하나 드시라고 했더니

 

탄산은 약하고 뭔가 치약느낌 비슷하게 매운맛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게다가 뭐 이리 달지 않는 떫은 맛이 있냐고 하는데...

저는 당연히 갸우뚱 하고 있었지 않겠습니까??

ㅋㅎㅎ

 

 

 

 

 

Canon EOS 650D | 1/40sec | F/5.6 | ISO-6400 | 2017:04:08 22:51:48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참 좋다고 생각하는 음료수인데...

이렇게 괜찮은 음료수가 1리터 짜리로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많은 양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1리터나 500ml는 커녕

반경 700m내에 있는 다른 마트나 대형마트를 가도 이 제품을 판매하는

진열대를 본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진짜 이 구멍가게는 음료수 때문에 가는곳인데...

정말 사람들 입맛에는 별로인가봐요.

 

여기만 이렇게 버젓이 판매하는걸 보면 말입니다.

 

ㅠ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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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0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요근래 들어서도 별 다른 통보없이 

1주일을 통째로 날려버린만큼~


음식점에 게릴라 방문을 하지 않았으니

대형마트를 자주 들락날락 하게 되더군요.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320 | 2017:03:25 21:46:19


그러다가 발견한 녀석이 있으니~

이 녀석의 이름은 뉴 감자스틱 이라네요.

생긴건 오X자 처럼 생겨가지고...


Canon EOS 650D | 1/60sec | F/4.5 | ISO-800 | 2017:03:25 21:49:43


근데 오X자는 겉에 붙은 양념가루가

많은데 비해서 이 녀석은 되게 말끔한 

모습이여서 나름 호기심이 가더군요.


과연 어떤 물건일까?? 하고 말입니다.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1000 | 2017:03:25 21:49:24


하지만 이 녀석을 처음먹을때는 

감자의 향이나 그런것 보다

그냥 바삭바삭깨지는 맛이 전부랄까요??


감자특유의 맛이 난다고 한들

미약한 느낌이었답니다.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800 | 2017:03:25 21:49:31


프링글스도 감자맛이 나름 또렷하게 느껴지는데...

얜 그거에 비하면 3분의 1쯤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Canon EOS 650D | 1/50sec | F/5.0 | ISO-640 | 2017:03:25 21:49:11


무튼 담백한게 특징입니다.

게다가 단점이 하나 더 있다면...

반봉지쯤 먹었을때 침이 바짝바짝 마른다는것!!


시중에서 판매하는 건빵도 그렇게

침이 마르진 않았던거 같은데....

얜 음료수 없이 못먹을꺼 같달까요??

ㅋㅎ






그러고보니 

언제한번 스펀지에서 본적이 있는거 같습니다.

시중건빵이 건조함을 유발하지 않는게...

안에다가 별사탕을 넣는다고 했던거 같아요.


그런것 처럼 얘도 뭔가가 들어가서 침샘을 자극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그런 면에서보면 오X자는 굉장히 똑똑한 과자인거 같아요.


결론은 같은모양 다른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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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멜리온 2017.04.04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오감자같은 느낌이네요! 그런데.. 맛은 별로였나봅니다. ㅎㅎ 하긴 좀 많이 담백할 것 같아요. 자극적인 맛이 없겠죠?

오랜만에 또 어줍잖은 리뷰하나 시작 하는 걸까요??
우연찮게 마트를 갔는데....

싸게싸게 할인판매한다는 만두를 사봤답니다.

 

시식을 할때는 참 괜찮았는데 말이죠...

ㅋㅎ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640 | 2017:03:11 22:04:04

 

이번 제품은 대림선에서 출시한 것으로 추정되는

감자떡 만두 부추잡채입니다.^^

 

그나저나 저는 그 옛날 이런 제품을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그런걸 기준으로 생각해본다면 이 제품은

세상에 나온지 얼마 안된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1600 | 2017:03:11 22:04:31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1250 | 2017:03:11 22:04:49

 

 

 

Canon EOS 650D | 1/50sec | F/5.0 | ISO-1000 | 2017:03:11 22:05:01

 

물론 이렇게 영양정보와 기타적인 내용도

사진을 찍어서 올리지만 저 또한 이게

어떤 내용과 의미일지는 아는게 없습니다.

 

예를들어서 당류가 3g이면 이게 많은건지

적은건지.... 그것도 아니면 안정권인지...

 

아무것도 아는게 없어요 ㅋㅎ

 

그래서 대충 넘어가겠습니다.

 

Canon EOS 650D | 1/20sec | F/5.6 | ISO-800 | 2017:03:11 22:09:26

 

그래도 이 색소가 부추가 아닌

시금치였다니 좀 의외의 반전이네요.

부추만두에서 왠 시금치 인지 말입니다.

ㅋㅎ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2000 | 2017:03:11 22:05:25

 

그리고 여기에서는 구워먹기와 쪄서 먹기의 방법이 나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저는 여기서 전혀 다른 방법으로 조리를 했답니다.

 

솔직히 집에서 군만두 한다고 해서 맛있지는 안잖아요??

 

저 개인적으로 군만두는 역시 중국집 가서 먹어야 맛있는 법이라는

생각 때문에 집에서는 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에 나온 방식으로 찜기없이 만두를 쪘답니다.

 

위의 사진을 클릭하면 나오는 링크는

제가 네이버에서 1년간 운영하던 블로그에서 작성된

찜기없이 만두찌는 방법이 가미된 포스팅이에요.

 

아마 중간쯤에 내용이 있을껍니다.

ㅋㅎ

 

 

Canon EOS 650D | 1/15sec | F/6.3 | ISO-800 | 2017:03:11 22:19:41

 

일단 이렇게 해서 만두는 간단하게 조리가

되어진 모습입니다.^^

 

녹색빛깔이 감도는게 참 맛있어 보이네요.

어찌보면 쑥떡같은 모습도 느껴지는 착각또한 듭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5.6 | ISO-800 | 2017:03:11 22:22:06

 

음~ 사실 오늘은 시간을 측정하면서

조리한게 아니라 대충 이쯤이면 되겠지 싶은 감으로

일찌감찌 빼서 그런지 약간은 좀 덜익은거 같아요.

 

약 5~6분 쯤에 빼버렸으니 말입니다.

ㅋㅎㅎ

 

Canon EOS 650D | 1/30sec | F/5.6 | ISO-800 | 2017:03:11 22:21:42

 

생각외로 만두피가 두꺼웠다는 느낌과

뭔가모를 고소한 질감정도만 느낀듯 해요.

 

고로 오늘도 저의 조리실패로 마무리 되는듯 합니다.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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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정석 2017.03.1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남깁니다. 서로 자주 왕래해요^^

  2. BlogIcon 뉴론7 2017.03.14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만두다 . 여기 만두 한 접시요 ㅋㅋ

  3. BlogIcon 카멜리온 2017.03.1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빨간 버전도 있던거 같은데.. 다른 분 블로그에서 봤어요! 만두 좋아하는데 함 먹어보고싶군요!

지난 시간에는 상상속의 먹거리가 실제로 튀어나와서

나름의 감탄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했었지요...







Canon EOS 650D | 1/125sec | F/7.1 | ISO-100 | 2017:03:01 16:42:34


그리고 들어갈때는 간판이 없어서

어딘지도 모르고 들어 갔었는데...






Canon EOS 650D | 1/40sec | F/4.5 | ISO-200 | 2017:03:01 16:18:06


이거 보고 그 유명한 부산 부평동의 깡통시장이라는걸

알았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이야기는 이것부터 이야기 해야 겠군요.


"어머~ 이런것도 꼬지로 팔아?? 게다가 저렴하기 까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감탄적인 먹거리가 있었답니다.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1600 | 2017:03:01 16:12:04


그것은 바로 막창꼬지 인데요.

가격도 2천원인데다가 포장까지 가능합니다.

게다가 저렴한 가격은 둘째치고


이 까다롭고 번거로운 식재료를 조리해서 판매하는데...

더군다나 꼬지요리라니...


솔직히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지도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160 | 2017:03:01 16:13:51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250 | 2017:03:01 16:14:24


그렇습니다. 이 꼬지요리를 반매하는 곳은

부평 깡통시장 어딘가에 위치한 일칠 순대집 이라는 곳인데요.


처마밑에 걸어논 특징을 살펴보니 

여기가 JTBC의 파일럿 프로그램인

천하장사가 다녀간 곳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실 그닥 존재감 없는 프로그램을

여기서 띄워주고 있는 느낌이네요.

ㅋㅎ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200 | 2017:03:01 16:11:50


일단 보아하니 초벌이된 막창을 직화로 구워서

소금구이가 되거나 양념구이가 되는 형식으로

선택이 가능한거 같습니다.







Canon EOS 650D | 1/100sec | F/5.6 | ISO-1600 | 2017:03:01 16:12:34


일단 보시는것 처럼 토치로 구우니 불향이 나는건

어느정도 인지상정인거 같아요.


하지만 대구의 어떤 골목에서 먹던 생막창에 비하면

조금 애매한 감은 있지만...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1000 | 2017:03:01 16:13:05


이 가격에 약간의 기름짐과 특유의 쫄깃함이 느껴진다는 점에서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가격대비 가성비 있는 먹거리인건 확실한거 같아요.






Canon EOS 650D | 1/30sec | F/4.0 | ISO-400 | 2017:03:01 16:10:52


게다가 양념은 그 자리에서 바로 발라주시니

양념이 막창에 침투되어


그나마 연약하던 고유의 맛을 해치진 않아서

나름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에 가까웠던거 같습니다.


고로 나름의 만족감도 있었달까요??


ㅋㅎ







그래요. 정말 이렇게 보니 아이디어가 대단하다는게 결론입니다.

맛이야 뭐 재료의 맛이 약할수도 있지만...

가격이 이렇게 저렴한데도 저런 식재료를 간단히 

즐길수 있다는것~


게다가 어떻게 저런 아이템을 생각했을까??

를 염두해보니 결론은 감탄사였다고 생각됩니다.


오늘도 이렇게 포스팅은 마무으리 되네요~


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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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부평동2가 16 | 부평깡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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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글의 특징에는 서론이 있고

중론이 있으며~ 끝에는 결론이 존재해야 하는게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1000 | 2017:03:01 15:43:40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새로운 시도를 해보다보니

어떻게 서론을 펼쳐야 할지 몰라서 어물쩡 넘어가보는데요.


저는 이번에 여기서 이걸 접하니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상상속에서만 구상하던 이상적인 아이템이라 생각했는데

이런걸 실제로 만나다니 정말 꿈만 같았어요.








Canon EOS 650D | 1/125sec | F/7.1 | ISO-100 | 2017:03:01 16:42:34


때는 글 발행 예정일을 기준으로 약 1주일전 이었답니다.

솔직히 부산에 정착한지 2년이 다되어 가지만...

아직까지 그렇게 부산지리에 능통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아무대나 하차벨을 누르고

내려보는건 처음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근데 재미있는건 여길 딱 보면 시장인거 같아요.

누가봐도~


하지만 뭔 시장인지는 알길이 없었답니다.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100 | 2017:03:01 16:16:44


근데 사람들의 인파는 엄청나게 많더군요.

더 재미있는건 이 날이 삼일절 이었다는겁니다.


딱히 주말도 아닌데 뭔 사람이 이리도 많은건지

네이버 블로거 어떤분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말...


"저글링 개때마냥 사람이 많았던거 같아요."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200 | 2017:03:01 15:46:41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200 | 2017:03:01 15:47:00


그렇게 시장속에서 아무 생각없이 흘러가다보니

어느순간 멈춰서서 눈길을 주고 있는 곳은

여기였답니다.^^


마천떡갈비 라는게 상호처럼 보이는 이곳은

빈대떡도 아닌 떡갈비를 구워서 파는곳인데요.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500 | 2017:03:01 15:47:13


중요한건 한장에 2천원!!

개다가 한장도 판매한다는 것입니다.^^


가끔 그런생각 하잖아요??

고기는 먹고싶은데 정육점 가서 사온뒤

볶아먹으려면 찌든기름에 설거지에 

먹고남긴거 담에 또 대펴먹으려면 빠직마크가 달리는데


그렇다고 분식집 가서 군만두라도 먹을려고 치면

고기함량이 미미해서 별로고~


떡갈비나 고깃집을 가자니 가격이 너무 부담되는 만큼


길거리에서 철판하나 깔아놓고 고기함량 좋은

떡갈비나 햄을 저렴한 가격에 구워 팔면 좋겠다는 생각 말입니다.


저는 그래서 목살이나 돼지고기 특수부위 같은거

그렇게 즉석으로 구워서 팔면


내 몸에 고기 공급이 필요할때 곧장가서 사먹을 수 있고

간편하니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식 했었는데...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500 | 2017:03:01 15:44:09


이 모습을 보니깐 상상속의 모습이 현실이 된 마냥

감탄을 금치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맨날 보면 전이나 빈대떡이나 이런 식물성만

접하는게 흔하다 보니 이젠 좀 질린다는 생각 떄문에

그런 상상을 해왔던 만큼 반갑지 않을수가 없죠~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500 | 2017:03:01 15:44:10


그리고 뒤집어서 철판에 닿는 소리는

사람들이 웅성웅성 하는 소리마저 뭍힐정도로

집중력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상황은 어쩌면

존경하는 어떤 위인이 강연을 하면

주위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집중할수 밖에 없는

그런 것과 비슷한 것이었을수 있어요~







Canon EOS 650D | 1/100sec | F/5.6 | ISO-1600 | 2017:03:01 15:44:27


근데 딱 보기에도 고기함량이 참 높아 보입니다.

밀가루가 한 20퍼센트 이하로 섞였을꺼 같은 느낌~







Canon EOS 650D | 1/60sec | F/5.6 | ISO-1000 | 2017:03:01 15:43:09


일단 요것이 떡갈비 한장!!

2000원 짜리의 위엄입니다.^^


뜨거움이 도사리는 가운데서도 약간의 육향이나

나름의 촉촉함이 인상적이었고


후추로 추정되는듯한 매콤함까지 있었던거 같아요.


물론 고기는 원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떡갈비 특성상 그렇게 육향이 강한건 아니라서

약간 좀 그랬던것도 있는데... 


감탄 스러웠던건 역시 가격인거 같습니다.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1000 | 2017:03:01 15:43:54


옛말에 보면 공짜로 먹는 음식이 맛있다는 말처럼...

이 또한 어쩌면 그래서 호감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


가령 생고기를 소금구이해서 먹었을때 느껴지는 육향이 약 80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이 떡갈비는 약 52같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음~"하면서 만족하는 정도의 느낌은 생고기를 먹을때나

이 떡갈비를 먹을때나 비등비등하기 때문이죠...


그런점에서 보면 저 옛말의 맥락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1000 | 2017:03:01 15:47:22


그리고 한가지 덧붙힐께 있다면 1팩에 만원이라고 하는데...

이정도면 많이 저렴한 가격인거 같군요.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800 | 2017:03:01 15:47:46


보시는것 처럼 이렇게 포장이 되는듯 합니다

이날 지갑에 여분이 신사임당 한장 밖에 없었던지라...

딱히 엄두는 안났지만...


괜찮은 구성이라 생각되네요~ ㅋㅎ


그나저나 말입니다.


여기는 무슨 시장일까요??

도대체 뭐하는 시장이길래 왠만한 분식점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떡갈비를 판매하는 걸까?? 싶던 그 찰나...







Canon EOS 650D | 1/40sec | F/4.5 | ISO-200 | 2017:03:01 16:18:05


이 현수막을 보니깐 알겠네요.


그렇습니다. 

여기가 그 유명한 부평깡통시장이었군요.

이걸 딱 보니 이상황이 비로소 이해가 되었답니다.


본래 부산사람이 아니었더라도 깡통시장하면

나름 알아주는 이름인 만큼~


이 이름을 먼저 알았더라면 사진 찍지도 않았을듯 합니다.

여기는 이미 유명할대로 유명해져서

나 아니라도 올린 사람들이 많을테니 말이죠~












저는 그렇습니다.

제가 뭐 대단한 미디어는 아니지만...


A는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데...

B는 썰렁하다면 저는 그 B를 택하는 편이거든요.


스포트라이트라 아니라 어줍잖은 손전등이라도 비추면

그나마 밝을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왕 찍었으니 올리는거구요.

저 또한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던 무지개를 눈앞에서 본것만같아

아주 재미있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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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허니레빗 2017.03.06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정말 먹거리가 푸짐한
    지역인거 같아요~ 저도 몇번 놀러갔는데
    깡통시장먹거리가 정말 많더라구요!



이 포스팅은 어쩌면 네이버에서 

보셨을수도 있는 포스팅입니다.^^


그렇지만 요 근래 갑자기 방향을 틀면서

따로 쓸만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재탕을 하는데요.


A식당에 대해서 한번 썼던 사진으로

또 포스팅 한다는게 도덕적으로 맞느냐??


하는 회의감도 있지만...


일단 시작해보겠습니다.



Canon EOS 650D | 1/60sec | F/4.0 | ISO-400 | 2017:02:11 22:55:34


여기는 범어사역 근처에 위치한 장수통닭 본점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도 "장수" 라는 상호가 들어간 

국밥집이 있어서 왠지 모르게 끌렸달까요??




※지도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1600 | 2017:02:11 22:53:14


영업시간: 16 ~ 24
주차: 3대가능 
휴일: 연중무휴
인원: 12테이블 박에는 3개
와이파이: 비번 있음


Canon EOS 650D | 1/40sec | F/4.5 | ISO-4000 | 2017:02:11 22:52:41


그래요. 보시는것 처럼 이렇게

메뉴판이 그럴사 한 모습을 취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저는 뭘먹을까?? 하다가

기왕에 먹는거 가마솥 후라이드로 주문을 했답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1600 | 2017:02:11 21:52:45


가마솥에다가 후라이드를 하면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물론 저는 처음에 아무런 생각없이 집어들다가

화들짝 놀랐습니다.


너무 뜨거워서 말이죠.~


그렇습니다. 이만한 흰트면 다 아셨으리라 생각해요.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3200 | 2017:02:11 21:52:57


가마솥으로 닭을 튀기면 닭이 그만큼 

뜨겁다는건데요.


저는 이렇게 뜨거운 와중에도 느낀것이 있었으니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4000 | 2017:02:11 21:54:53


그건바로 짭짤하다는 겁니다.

물론 이 치킨 전체적으로 짠맛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느낌은 아닌지라...


최소 프링글스 어니언 한조각 이상에서

왠만한 통조림햄 이하의 사이에 있는 느낌이었어요.


참고로 요즘에는 프링글스 오리지널보다

어니언 맛이 더 짜게 느껴진답니다.

물론 저 개인적으로 말이죠~ 

ㅋㅎ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3200 | 2017:02:11 21:55:28


그래도 닭고기가 좋은 닭고기 여서 그런지는 모르곘지만...

쫄깃한 식감하나하나 인상적이구요.


닭가슴살 부분도 배달치킨에 비해서

덜 퍽퍽하다는게 좋은점이라 생각합니다.


닭이 신선해서??

닭이 신선하지 않아서~

닭이 적당해서 


나름데로 좋았던거....


같다고 말할려고 보니깐 이게 뭔가 좀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ㅠㅜㅠㅜ


드라마 명대사 함부로 차용하다가 끝지점에 오니

뭐라 해야 할지 막혀버렸습니다. ㅎㄷㄷ


(앗 나의 실수 ㅠㅜㅠ)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1600 | 2017:02:11 22:07:12


그렇습니다. 닭이 신선하지 않으면

육즙을 품지 못하게 되구요.

그러면 아까전에 느꼈던 배달치킨보다

덜 퍽퍽한 식감을 느낄수 없게 되는거니...

참 그렇습니다.


무튼 보시는 것 처럼 살결이 뽀얀게

참 괜찮아 보이네요??


그쵸??


ㅋㅎㅎ


Canon EOS 650D | 1/50sec | F/5.0 | ISO-2500 | 2017:02:11 21:55:55




게다가 감자튀김(?) 또한 나름데로 고소함이 있어서

그냥저냥 고개를 끄덕이면서 즐겼던거 같습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4.0 | ISO-1600 | 2017:02:11 22:17:34

물론 저 같은 경우 음료수 없이 닭을 다 먹을 수 있어야

진정으로 담백하게 즐길수 있는 치킨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요즘따라 개인적인 입맛이 변했는지...

예전같지 않게 이쯤에서 음료수를 주문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추가로 몇개를 더 주문하기도 했는데요.


어쩌면 그만큼 기름을 많이 머금었을수도 있겠습니다.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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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저에게 툭하고 떠러진 선물 한상자

그것은 다름 아닌 어떤 지인이 

이번에 의령을 지나오면서

특별히 사왔다고 하는데요.


Canon EOS 650D | 1/50sec | F/4.0 | ISO-1600 | 2017:02:25 21:57:23


그 선물은 다름아닌 의령의 명물!!

의령망개떡입니다.


그나저나 의령이라고 하는데 저는 왜

김보성씨의 "의리"가 떠오르는 걸까요??

ㅋㅎㅎ


그 느낌으로 "의령~~!!!!" 이라고 한다면...

허기도 군수께서 

"거참 동네이름을 파이팅 넘치게 허기도 하네"라고

하시진 않을까?? 하는 아재개그를 뱉어 봅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4.0 | ISO-1000 | 2017:02:25 21:57:50


자~ 그렇죠?? 여기서 뜬금없이 

그런 아재개그가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본론으로 넘어와서 제가 리뷰해야 할껀

역시 자연한잎 의령망개떡입니다.


Made by. 김가네 


라고하면 적절할꺼 같군요.

ㅋㅎ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1000 | 2017:02:25 21:58:08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망개떡을 

먹어보는 경험이 두번째랍니다.


첫번째 경험이 고깃집에서 술먹고

나오는 길이었고~


지금이 두번째인데요.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1600 | 2017:02:25 21:59:16


사실 어떻게 보면 그때 먹은 

망개떡이 망개떡이라고 할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특유의 쫄깃함이 있었답니다.


게다가 그 쫄깃함 사이에서 새어 나오는

팥 앙금의 향내음과 질감~


감자의 질감만큼이나 재미있으면서

고소함과 단맛이 같이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Canon EOS 650D | 1/15sec | F/4.5 | ISO-800 | 2017:02:25 22:01:41


게다가 망개잎은 떡의 전체를 감싸는게

아니라 보시는 것 처럼 겉둘레만 감싸는데도

불구하고 망개잎의 향이 감돌고 있으니

그야 말로 감탄스러웠답니다.


Canon EOS 650D | 1/15sec | F/5.0 | ISO-800 | 2017:02:25 22:02:36


다만 단점이 있다면

먹고나서 망개잎이 엄청 많이 남는달까요??

하지만 진짜 오리지널 망개떡을

먹을 열정만 있다면 그런 불편함은

아무것도 아닐지 모릅니다.^^



참고로 망개잎에서는 짠맛이 감돌더군요.

망개잎 고유의 것인지...

아니면 찌는과정에서 망개잎에만

소금이 따로 들어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15개쯤 씹다보면 턱이 아려온다는 사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긴걸까요??

ㅋㅎㅎ


Canon EOS 650D | 1/60sec | F/5.6 | ISO-1600 | 2017:02:25 21:59:31


앞으로 선물할일 있으면...

요런 아이템도 염두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까짓것 아니면 말구요~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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