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한의원에 다니는지 글쫌 쓰나 했더니 다시 또 뜸해진 설근악!!
그는 요즘 어디 다니는게 귀찮아졌는지 아니면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스테이케이션만 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그가 마트에 들러서 우연하게 본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마운틴 듀 라는 음료수입니다.
사실 다른거 안보고 여기까지만 자라보면....
마운틴듀 그거 캔이랑 스몰페트로는 자주 나오던건데 굳이 왜 포스팅 하는걸까? 싶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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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건 빅사이즈랍니다. 세상에 설근악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음료수 TOP3안에 들어가는 것인데 이것이 드디어 페트로도 나오다니... 나름대로는 감격먹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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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색깔은 뭔가좀 볼일보고 나온것 같은 그런 색깔이네요.
물론 좋게 보면 맥주색이랑 비슷하고 나쁘게 보면 건강검진 받으러 가서 볼일보고 온 그 색깔이라 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음... 그렇습니다. 설근악이라는 사람!!
보면 볼수록 신기한게 달달한걸 먹기는 하는데
달리보면 너무 단걸 싫어하시는 스타일이시다 보니 음료수를 고를때 보면 쥬스종류는 무조건 회피하는 분이신데... 그런 특이한 입맛을 가지고 있는 분에게 맞는 음료수가 있다는것!!

그리고 그 음료수를 우연히 발견했다는것!!

그런점에서 보면 참 신기한거 같아요 ㅋㅎㅎㅎ

특히나 저도 이거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세상에 이 음료수의 당류가 11g이라네요. 보통 쥬스들이 3~40을 웃도는데.... 얘는 11이라니
정말 세상은 넓고 음로수는 많은것 같네요.

수치적으로 보면 솔의눈이 19g인데... 그것보다 낮은 당도이니 대단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두잔쯤 먹다보니 솔의 눈이나 얘나 단맛의 정도가 비슷한것만 같은 체감이라네요. ㅋㅎㅎㅎ

글세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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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aram_林 2017.12.1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운틴듀 좋아해서 종종 마시는데 큰 걸로 나왔군요.
    당도가 낮다니 마음에 드네요. 롯데꺼라 좀 그렇긴 하지만요.^^;;

  2. BlogIcon [바가지] 2017.12.15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게 맛있죠~ ㅎㅎ 저도 가끔씩 캔을 사먹곤 합니다~ ㅎㅎ

한때는 이 문제가 먼나라 이웃나라의 문제라고만 생각했지만...

어느순간 다가온것은 "우리도 남일이 아니다"

라는 것이었어요.^^


이게 무슨 이야기냐 하면 그런 것입니다.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사회는 점점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게 되고

젊은 분들은 지방에서 수도권을 점점 몰리게 되어서


기존의 지방에 있던 집들은 소유하고 가꾸는 사람이 없다는것입니다.

 

 

 

 그렇다보니 폐가 또는 빈집이 늘어나게 되고 

이 것이 또하나의 문제를 만들어 내고야 맙니다.

물론 가볍게 바라보면 빈집이라는게 왜 문제가 되는지

감이 오지는 않겠지만...

 

 

 간단하게 말하면 사람이 살지 않는 집과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은 분명히 차히가 나기 마련입니다.


물론 그 차이가 저 자료사진의 모습처럼 되지는 않겠지만...


아무리 깨끗하게 해놓고 문잠근 집이라 할 지언정

그 안은 벌레나 세균이 증식하다보니 좀 그렇지요.


이런식으로 방치되다보면 위생이나 환경적으로도 안좋습니다.



그래서 먼나라 이웃나라의 도쿄도등의 지자체에서는

자체적인 예산을 투입해서 관리를 해왔지만

그것도 소규모일때야 무심코 할 수 있겠지요.


세월이 가면 갈수록 그런 빈집들이 너무도 많이 생겨서

지자체들도 너무 부담스럽다보니 

탄생한것은 민간의 빈집관리업체 입니다.^^ 




그래서 이런 좋은 서비스가 과연 일본에만 있을까? 싶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점차적으로 빈집관리업체가 생겨나고 있어서

이번시간에는 그 중 하나인 "(주)빈집관리"를

간단히 소개하고자 해요~

 

 

 기본적으로는 현재 빈집의 상태를 점검하고 

점검된 사항들을 고객분들께 보고해드린다 하네요.


그리고 옵션에 따라서 서비스는 조금씩 다르지만

결과적으로는 서비스 제공후 관리된 내용을 보고서로 작성해서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보내준다고 하시니 

이렇게 믿을만한 서비스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사실 우리가 살면서 어딘가에 있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때

그분들이 알아서 재깍재깍 보고를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경우도 종종 보고 하잖아요??


저도 얼마전에 무슨 광고상품을 이용하는데 그분들이 알아서

보고를 재깍재깍 해주시는게 아니라

제가 전화를 해야만 그제서야 변명식으로 응대해주는 경우를 

만나봤기 때문에 이런 보고 서비스가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답니다.


 

Canon EOS 1100D | 1/100sec | F/2.5 | ISO-100, 0 | 2015:09:26 12:52:43

 

 참고로 (주)빈집관리의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진짜 필요하다 싶은것들은 다 있으니

저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물론 앞서 내용에도 나왔지만 옵션구성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 부분들있으니 더 자세한 상황은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해주시면 더 자세히 알아보실수 있습니다.


그 외에 궁금한 상황도 홈페이지에 방문해주시면

조금더 자세히 알아보실수 있어요~







[홈페이지로 가봅시다] ☎ 1588-6968

 



 



※본 포스팅은 차기의 대가성 포스팅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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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 벌써 정유년이 다가고 있네요.

바야흐로 벌써 12월입니다.^^


년초만 하더라도 "올해는 정유년이니깐 LG정유가 참 좋아하겠네"

라고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


음.... 사실은 세월이 가는거에 별 감흥 없지만

헛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Canon EOS 650D | 1/60sec | F/4.0 | ISO-400 | 2017:12:02 19:12:09

 

 그리고 원래는 12월이 겨울인만큼 생선회에게 있어서 이만큼

딱 좋은 제철은 없다는 생각에 횟집을 방문했다는 식으로

픽션을 집어 넣으려고 했습니다.


어쨌든 이 곳은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한 다도해 라는 곳이에요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1000 | 2017:12:02 19:07:08

 

 다른 가게와 다르게 별다른 특징이 있다면 

보시는 바와 같이 방만 3개가 존재하더군요.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640 | 2017:12:02 19:05:07

 

 메뉴로는 간단하게 모듬회랑 자연산이랑 있는데

제가 이런쪽으로 주문하기에는 너무나 큰 벽이 존재하고 있기에

저는 겸손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초밥을 주문했답니다.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4000 | 2017:12:02 19:05:20

 

 물론 그 밑에는 미니메뉴라고 해서

나름대로 부담없는 금액대의 메뉴들이 있지만...

저는 간단하게 패스를 하고 말았네요.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800 | 2017:12:02 18:33:40

 

 아무튼 제가 주문한 초밥의 한상차림 모습입니다.^^

물론 여기서 빠진 반찬들도 좀 있긴 하지만...

횟집에서 제일 중요한건 반찬이 아니라

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간단히 넘겨보도록 할께요.

 

Canon EOS 650D | 1/40sec | F/4.0 | ISO-640 | 2017:12:02 18:38:27

 

 물론 제가 주문한건 초밥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저쩄거나 보시는 것 처럼 다양한 초밥들이 있어요.

솔직히 제가 어종은 잘 모르겠지만....


붉긋불긋한 회도 있고 당근색깔의 회도 있네요.^^


(다른한가지(?)는 뭐라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으니 패스하겠습니다.)

 

Canon EOS 650D | 1/100sec | F/5.6 | ISO-3200 | 2017:12:02 18:41:14

 

 제일 처음은 요 붉긋붉긋한 생선살입니다.

정말 신기한건 초밥에 사용되는 회인데도 불구하고

갓 썰은 양식광어회보다 단단한 식감을 가지고 있달까요?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4000 | 2017:12:02 18:46:03

 

 물론 엣날 도시락의 분홍소세지 처럼 부드러운 횟감도 있달까요?

얘는 근데 딱봐도 연어나 송어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먹어보면서 이런생각도 들었답니다.

나름의 식감 사이사이에 기름짐과 고소함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생선류에 대해서는 아는게 별로 없는 저인지라....

이게 생선에서 나오는 기름짐인지


아니면 별도로 첨가된 기름짐인지를 가늠하긴 어려웠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간만에 초밥먹으면서 기분이나마 한번 내봤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생선회초밥인데 고기의 기름짐과 고소함일 가능성이 크겟죠?


어쨌든 이번시간의 초밥리뷰는 여기서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아래는 간단하게 이 곳의 반찬들을 찍어봤어요 ㅎㅎ



 

Canon EOS 650D | 1/50sec | F/5.0 | ISO-1250 | 2017:12:02 18:36:25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3200 | 2017:12:02 18:54:45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4000 | 2017:12:02 18:35:51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800 | 2017:12:02 18:36:06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1250 | 2017:12:02 18:36:40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1000 | 2017:12:02 18:36:55

Canon EOS 650D | 1/60sec | F/4.5 | ISO-3200 | 2017:12:02 18:37:04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6400 | 2017:12:02 18:38:04

Canon EOS 650D | 1/40sec | F/4.0 | ISO-640 | 2017:12:02 18:38:17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2000 | 2017:12:02 19: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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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꺼진불도 다시보자는 말이 있듯이 실망했던 맛집도 

다시봐야한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이 가게를 들렀을땐 정말 재료도 

부실하고 맛도 별로라고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우연히 이 집의 국밥이 수준급이란걸 

알게되었답니다.^^

 

Canon EOS 650D | 1/60sec | F/4.0 | ISO-400 | 2017:12:02 21:07:44

 

 그래서 그 이후로는 국밥생각날때마다 이 집을 찾곤 하는데요.

이곳은 다름아닌 부전동에 위치한 신풍국밥이라는 곳입니다.

딱 보면 아시겠지만 국밥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 나셔서 사진까지 붙히고 장사를 하네요.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500 | 2017:12:02 20:53:01

 

잠깐 그 반전의 날을 이야기 하자면 이렇습니다.

 

이 곳에서 반전을 느낀건 불과 몇달전의 여름이었어요.

정말 맛이 별로였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그날따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방문을 했답니다.


그때도 저는 순대국밥을 주문했어요.

평소처럼 보글보글하는 기포만 사라지면 바로 먹을려고 했는데

휴대폰으로 이것저것 볼일을 보다보니 그렇게 하지 못했답니다.


그 덕분에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식혀진

적당한 온도의 국밥을 먹을수 있었어요.


우연하게 미지근해진 국밥을 먹고서야 알아챘답니다.


이 가게의 재료가 부실해서 그런게 아니라 

입천장이 까질정도로 뜨거운게 문제였다는걸 말이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음식은 너무 뜨겁거나 차가우면

고통스러운 감각이 있기 때문에 맛을 느끼는것과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습니다.

 

Canon EOS 650D | 1/40sec | F/4.5 | ISO-320 | 2017:12:02 20:52:32

 

아무튼 이렇게 스토리텔링이 가능해진 이곳에서 주문해보는

메뉴는 어김없이 순대국밥입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400 | 2017:12:02 20:06:01

 

 그래도 오늘은 사진을 한참 찍다보니깐

자연적으로 보글보글거리는 기포는 사라진것 같아요.

참고로 저의 주문방식은 언제나 

"순대국밥에 다대기 빼고 주세요." 입니다.


왜냐면 재료가 가지는 고유의 맛과 뭐 어쩌고 저쩌고~

네~... 어디선가 많이 듣던 멘트니깐 패스할께요.


아무튼 그러한 이유가 있어서 항상 맑은탕으로 즐기는 편입니다.


이건 어떤집을 가도 공통사항이죠~


그리고 저 때는 좀 더 색다른 시도를 해봤답니다.


Canon EOS 650D | 1/50sec | F/5.0 | ISO-640 | 2017:12:02 20:07:05

 

그건바로 새우젓 대신 밑반찬으로 나온 된장인데요.

다른집과 달리 이곳은 쌈장이 아닌 전통식 된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번 넣어보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답니다.


참고로 제가 전통식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완전 전통된장에 비해서 짠맛은 약하기 때문이에요.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500 | 2017:12:02 20:08:01

 

 아무튼 전통식 된장을 가미한 순대국밥은 평소에

좀 다른 느낌의 맛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평소에 제가 느낀맛은 순대에 들어간 선지에서

선지 특유의 향과 고소함을 비롯한 맛이었어요.


물론 순대에서 선지향이 나면 잘 못먹는 분들이

꼬릿내라고 생각하실꺼 같습니다.


하지만 저로서는 추억의 맛을 상기할수 있어서

좋았는데...

 

Canon EOS 650D | 1/60sec | F/4.5 | ISO-1000 | 2017:12:02 20:15:29

 

 이 날의 경우 선지의 비중이 줄어서 그런지

아니면 된장으로 간을해서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모르게 선지향이 덜 느겨지는 듯한 

착각이 들었답니다. 


어쩌면 제가 요 근래 들어서 너무 자주먹은 탓에

내성이 생겼는지도 모르지요.


그래도 한번 좋았다고 생각된 만큼 저에겐 이제

고정관념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500 | 2017:12:02 20:06:31

 

 자~ 그렇습니다. 메뉴가 순대국밥이었던 만큼

메인 메뉴에 대한 리뷰를 하였으니 이제 반찬은

대충 패스해도 되겠죠??

ㅋㅎ


...라고 하면서 반찬에 대한건 대충넘기는게 

저의 보편적인 모습중에 하나인데


오늘은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부추겉절이의 경우 겉보기에도 양념은 되게 진해요.


전체적인 양념빨은 왠만한 체인점 국밥집의 김치보다 진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느껴지는 맛이 새콤달콤에 참기름의 고소함이니

입에 착착 달라붙는 느낌은 기본이고~


부추의 알케함 마저도 살짝은 느껴지니까

정말 괜찮은 반찬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옆에 있는 마늘의 경우도 남다른 것이 

보통의 마늘은 그냥먹으면 특유의 매운맛이 1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는 적어도 5는 있다고 추정하면 될려나요?


물론 가볍게 던지는 말이니깐 그걸 또 계산기 들고

계산적으로 나오는 사람은 없으리라 봅니다.

ㅋㅎㅎ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800 | 2017:12:02 20:07:35

 

 

 게다가 무 깍두기 또한 겉절이보다 약해도 

나름의 양념이 존재감을 부리는 편입니다.

하지만 여기에다가 무향까지 같이 콤비를 이루니

이것또한 괜찮다고 생각되는 부분이에요.



사실 음식점에서 나오는 반찬이 두가지 부류라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재료의 맛이 죽어있는데 양념은 임에 착착 감기는 경우와

둘째는 재료의 맛이 강한데 비해서 양념맛은 아~주 삼삼한 경구가 있죠~


하지만 여기의 경우 재료나 양념이나 다 같이 강대강을 이루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점에서 보면 정말 대단한 겉절이와 깍두기인데...




저 개인적으로는 이 반찬들이 국밥과 같이 갈순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재료의 맛과 양념이 맛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강하게 나오고 있는 반면~

국밥맛은 그렇게 강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 반찬은 에피타이저로 맛있게 즐기고

국밥은 기호에 맞는 간을 한뒤 Only 국밥만 먹는 편이랄까요?



아~ 그렇습니다. 


한편으로 보면 제가 국밥집에 대해서

리뷰를 하는것도 오랜만이지만 이렇게 호평을 위주로 하는것도

되게 오랜만의 일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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