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때 보면 그런생각 한번 안해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아이디어는 괜찮은데 그 결과물을 보면 뭐랄까요?

한편으로 보면 괜찮은 것도 같은데...


또 한편으로 보면 이걸 보면서 괜찮다고 생각해야 하나?

차라리 이럴꺼면...


이라고 하면서 애매함을 자아낼때가 있을꺼 같아요.



물론 저 또한 그런경우가 있긴 합니다.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640 | 2017:10:27 10:34:12

 

그게 어떤때냐 하면 바로 이 라면을 끓여먹고난 후가

그때에 해당한다고 생각되네요.


이름하여 농심에서 나온 감자탕면입니다.


솔직히 이 라면을 처음 봤을때는 


"이야~ 감자탕이 라면으로 나오다니 어떤 연출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앞섰답니다.


그래서 결론은 구매에 이르렀다는 거죠~ 


 

Canon EOS 650D | 1/50sec | F/5.0 | ISO-320 | 2017:10:27 10:34:54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800 | 2017:10:27 10:35:03

 

 일단 이 식품에 대한 원재료명과 영양정보는 대충 이렇게 됩니다.

딱히 자세한 리딩 안하실꺼 알지만 그냥 올려봤어요.


그냥~...

ㅋㅎ~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1000 | 2017:10:27 10:35:22

 

 일단 조리방법은 한봉지를 기준으로 냄비에 물 500ml을 끓인후 

면과 양념분말, 후레이크를 넣고 4분더 끓있다고 합니다.


그런다음에 불을끄고 후첨양념소스를 넣고 잘 저은후 그릇에 담아서 

먹는다고 되어 있네요.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800 | 2017:10:27 10:38:50

 

그렇습니다. 조리법은 그러하다고 하는데

이제 그렇다면 내용물을 살펴 봐야겠죠??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640 | 2017:10:27 10:39:25

 

 보시다 시피 면,양념분말,후레이크가 있고 후첨할수 있는

양념소스가 있는 형태입니다.


확실한건 각각의 디자인들이 안에 있는게

어떤 내용물인지 짐작가겠금 하는 느낌이라서

나름데로 잘 된 디자인이라 생각되네요.



 

Canon EOS 650D | 1/40sec | F/4.0 | ISO-500 | 2017:10:27 10:45:07

 

 아무튼 저또한 나름데로 상세한 리뷰를 위해서

레시피에 적힌데로 물을 끓인후

스프와 면을 넣었답니다.^^


(참고로 저는 저거 라면 2개이므로 물 1L를 넣었다는 사실)

 

Canon EOS 650D | 1/60sec | F/4.5 | ISO-250 | 2017:10:27 10:45:19

 

 그리고 타이머도 4분으로 맞췄는데요.

중요한건 이게 업소용 가스렌지라서 화력이 장난아닙니다.


후라이팬 올려놓으면 1분도 안돼서 계란 구울수 있는

그런 화력이기 때문에 불은 1단계로 맞추고 했어요.^^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1000 | 2017:10:27 10:50:50

 

 암튼 그렇게 조리가 끝나고 나서 면 2개 끓인 라면을

한 그릇에 담아내려구 부었는데...


이건 무리수 였던거 같아요.

그래서 반튼만 덜고 나서 후첨소스를 곁들였답니다.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320 | 2017:10:27 10:51:02

 

아~ 이렇게 후첨소스를 곁들이고 나니깐

일반적인 라면에 고추장 한숱가락 첨가한 느낌은 뭘까요?


아마도 그냥 기분탓이려니 생각합니다만...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320 | 2017:10:27 10:52:20

 

 일단 이렇게 된거 맛부터 봐야 하는게 정석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국물맛을 먼저 봤는데요.


이 느낌은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라면의 입장에서는 나름데로 미약하게나마 감자탕 맛을 따라 잡았다는 점에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하지만 감자탕의 입장에서 보면 보통의 감자탕은

우거지향이 확 나면서 뼈의 향이나 맛까지 우러나오는데...

끝맛은 담백하다는 특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라면은 보편적인 감자탕에 비하면 좀 기름진 느낌이 든달까요?

아무래도 라면이니깐 어쩔 수 없는것도 있겠죠?


게다가 라면 특유의 묵직한 국물맛도 어떻게 보면 좀 부담되는데...

음...


이 라면 가격이면 그냥 감자탕을 담백하게 즐기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되기도 합니다.^^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320 | 2017:10:27 10:51:37

 

 하지만 오프라인에서도 이정도의 

기름진 감자탕을 맛볼수는 있을꺼 같아요.




조리과정에서 기름을 걸러내지 않는 덜 정성스러운 음식점이나


수입산 냉동감자를 사용하는 집이라면 

이 정도의 기름짐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800 | 2017:10:27 10:56:13

 

 그렇다면 반대로 봤을때 그런 허접한 조리방식이나 

재료로 요리를 하는 허접한 감자탕집은 바짝긴장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런 허접한 감자탕 맛은 이 라면이 커버할 수 있는

정도가 되니 말이죠~


사실 어떤 감자탕집 가면 6~8천원 짜리 시켜도

잘하는 집이 있는가 반면에 어떤 집은

재료의 맛이 거의 안나는 집이 있는데...


그런식으로 재료의 맛이 거의 안나는 집이라면 더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ㅋㅎ~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320 | 2017:10:27 10:56:33

 

아~ 역시 이렇게 감자탕라면을 먹다보니...

저로서는 아직까지 라면 특유의 묵직한 맛이나 

기름진 맛이 부담스럽다는 생각만 남기게 되었달까요??


그러고 보니 누군가는 그런 이야기를 하셨던거 같습니다.

라면은 역시 라면다워야 라면이라고 말이죠~


그런 관점에서 보면 좀 성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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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귀요미디지 2017.10.31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의 감자탕면 나름 근사치에는 가는 맛인가 보네요 ㅎ
    맛이 궁금해지네요 ^^

 

 얼마전 저는 자갈치 축제를 갔었는데요.

기왕 축제를 갔다면 거기서 판매되는 특식을 먹야 하는게

맞는것이지만 바람이 너무 부는관계로 

무조건 실내를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Canon EOS 650D | 1/100sec | F/6.3 | ISO-100 | 2017:10:21 16:54:35

 

 그래서 찾은 곳은 자갈치시장 근처에 위치한 

뚱보횟집이라는 곳인데요.^^

이 곳은 다른 횟집과 좀 다른 곳이었답니다.


어떻게 다르냐 하면~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100 | 2017:10:21 17:50:47

 

 자연산 회를 가격이나 싯가에 맞춰서 고르게 되면

그것을 즉석으로 회쳐서

다른 곳으로 간뒤 자리값을 내고 먹는 형태였답니다.


일명 초장집이라고 하는 그곳에 말이죠~

그렇다면 여기서 저도 회를 한번 골라봤답니다.

 

Canon EOS 650D | 1/40sec | F/4.0 | ISO-100 | 2017:10:21 17:50:14

 

 전어 광어 우럭 등등 정말 다양한 어종들이 있었지만...

저는 간단하게 전어 1.5와 광어 4.5를 선택했어요.

그렇게 주문이 끝나고 나니 어떤 분께서 저희를 

안내해주셨답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200 | 2017:10:21 17:50:32

 

 그래서 갔던곳은 신동아시장 3층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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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에서도 회센타 19번을 가게 되었답니다.


 

Canon EOS 650D | 1/50sec | F/4.5 | ISO-100 | 2017:10:21 16:59:24

 

 그나저나 이 건물에 회센타가 참 많은것 같네요.^^

어떤곳은 보면 수족관이 있는경우도 있었답니다.

반대로는 수족관없이 회썰어 오시는 고객들만 받는곳도

있었는데 저희가 간곳은 수족관이 없는 곳이었어요.


외냐면 회는 저쪽에서 잡아서 썰은걸 가져오시면

우리는 먹기만 하면 되니 말입니다.^^

 

Canon EOS 650D | 1/40sec | F/4.0 | ISO-100 | 2017:10:21 17:02:42

 

 

 

Canon EOS 650D | 1/50sec | F/4.0 | ISO-400 | 2017:10:21 17:02:48

 

 사이드로 나오는 반찬들은 간단하게 이랬답니다.

이중에서 제가 먹었던건 상추와 깻잎정도인데...

음...


여기에 대해서는 언급없이 스킵해보고자 해요.^^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160 | 2017:10:21 17:07:29

 

 아무튼 그래서 결론은 전어회와 광어회입니다.^^


정말 갓잡은 활어회이기 때문에 그 맛이 기대되는데요.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160 | 2017:10:21 17:11:20

 

 일단 첫맛은 뭐랄까요??

되게 씹으면 씹을수록 알갱이 같은게 돌아다니는

느낌을 받는데 아무래도 생선살이 씹혀진 흔적이라

표현하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다가 난중에 후빨로 기름짐이 약간 느껴지는데요.

역시 가을전어는 이래서 가을전어인가봅니다.^^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100 | 2017:10:21 17:11:43

 

 또한 광어의 경우 처음부터 뭔가 미끌미끌함이 있으니

이게 나름대로는 광어의 기름짐이 아닐까??

추측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게 무슨 

고소함이 느껴진다거나 하는 정도까진 아니었던거 같아요.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200 | 2017:10:21 17:16:16

 

 하지만 그렇다해도 쌈을 싸먹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죠?

참고로 저는 그사진을 못찍었지만...


옆에 있던 막장으로도 먹어봤는데 말입니다.^^


확실히 생선 자체적으로 기름짐을 가지고 있다한들

참기름 섞인 쌈장앞에서는 장사가 없달까요?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200 | 2017:10:21 17:19:17

 

 물론 광어도 마찬가지겠지만 말입니다.^^


근데 광어의 경우에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기름짐도

전에 비해서 워낙 미세한편인데...


이거의 경우 막장을 만나니 아주 대박이었던거 같아요.


모르긴 몰라도 여기의 참기름은 직접짜신것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고소함이 보통은 아니라 생각되니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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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니냥 2017.10.30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에 가서 회 한점 먹으면 정말 바다에 왔다는 실감이 나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부산 남포동 가서 회 안먹고 다른거 먹고왔는데 ㅋㅋㅋ
    회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2. BlogIcon 카멜리온 2017.10.31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아.. 전어랑 광어회 정말 맛있겠네요 이번 가을엔 아직 회를 안먹었는데 말이죠 ㅠㅠ 대하 소금구이만 먹구요

 

 사실 웹툰을 무료로 보든 아니면 뭘 어떻게 해서 보든

요즘은 웹툰을 볼 수 있는 곳이 정말 많습니다.

그 웹툰 사이트들에 연재되는 만화들은 다른데서 볼 수 없는

작품들인 경우가 종종 있지요.


그렇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여기저기서 볼수있는 것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료만화사이트로 레알코믹스가 낫다고 

할수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꺼 같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레알뷰라고 해서

뭔가 좀 손 그림은 아닌데...


되게 만화같은 느낌이 있고 말 그대로 되게 리얼한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분들에게만 해당할수 있어요.)

 

 거기다가 또 한가지가 더있다면 그것은 바로

무료쿠폰을 지급해준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제가 지급해주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기왕에 볼꺼라면 초반에 몇편만이라도

무료쿠폰을 사용해서 볼 수 있으면 


그 나름데로 이득이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제공해주는 5코인에 회원가입하면 발생하는 5코인까지


그렇다면 무려 10코인을 무료로 받는다는건데...


이러면 만화 몇편을 더 볼수 있는거죠??


ㅎㄷㄷ

 

 

 

 물론 그 외에도 강안남자나 푸드메이트 등등의 평범한 주제로

본연의 재미를 이끌어 가는 만화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카테고리는 다양하게 즐길수 있구요.


하지만 그냥 즐기는 것과 처음에 어느정도 무료로 

시작할 수 있다는것은 천치차이 아니겠습니까?


ㅋㅎㅎ~




 

 

[본 포스팅은 CPA광고로서 실적 1건당]

 

[커미션을 받고 하는 포스팅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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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투디스크 2017.12.0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만화들 괜찮죠 무료로 볼수 있는것도 많고
    최근에 나온 웹툰 사이트중에는
    제일 쓸만한듯

  2. BlogIcon 소액결제 현금화 2017.12.09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요 ^^

  3. BlogIcon 웹하드 순위 2017.12.14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 좋아요
    무료 포인트도 많이 주고
    므흣 한거도 퀄리티 좋고 굿굿

 살아가면서 진짜 재미있는건 뭘까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뭘 했을때 가장 잼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때 열심히 배우던 아재개그의 한구절 처럼

냉장고 열면 잼있을까요?

ㅋㅎㅎ


물론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이번처럼 이렇게 재미있는건 또 없을꺼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이 날은 바야프로 2017년 10월 21일 이었는데요.


저는 사실 그때 고등어 축제하는 날인줄 알고 

송도해수욕장으로 가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그건 그 다음주 행사 였답니다. ㅠㅜㅠ



 그래서 저는 이날 뭐 다른 행사? 없나? 하고 찾던중

우연하게 자갈치 축제가 진행중이라는걸 알고...

 

Canon EOS 650D | 1/80sec | F/5.6 | ISO-100 | 2017:10:21 16:00:04

 

 자갈치 축제로 달려갔답니다.^^


물론 제가 권혓수씨는 아닌관계로 걸어갔을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ㅋㅎ


참고로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자갈치의 의미는 

자 갈치(갈치 is here)가 아니라....


자갈 치(gravel hill)라는 사실~


아마 저 처럼 어디선가 주워 들으신 분들은 다 아실테니 넘어가겠습니다.

 

Canon EOS 650D | 1/200sec | F/9.0 | ISO-100 | 2017:10:21 16:06:03

 

 아~ 그나저나 진짜 중요한건 말입니다.

초입에 들어서말자 보이는건 사람이었어요.


진짜 축제라고 왔더니만 사람밖에 안보이는 기분...


물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말입니다.

 

Canon EOS 650D | 1/100sec | F/5.6 | ISO-100 | 2017:10:21 16:07:53

 

 특히나 여기의 경우 무슨 보물찾기 같은 게임을 하는지...

사람들이 우후죽순 모여서 들어갈 때를 기다리더군요.


과연 저 속에서 뭘 찾을지 모르겠지만...

3,2,1 땡하는 순간 우루루 갔겠죠?? 아마도...

ㅋㅎㅎ

 

Canon EOS 650D | 1/160sec | F/8.0 | ISO-100 | 2017:10:21 16:09:57

 

 물론 이 뿐만이 아니라 이쪽에서도

게임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보아하니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를 하는 모양이네요.

어린 신사숙녀분들께서 열심히 잡으려고 하지만...


쉽게 잡히지는 않는 모양인거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물고기니깐 좀 미끄러웠던거 같아요.



 

Canon EOS 650D | 1/200sec | F/8.0 | ISO-100 | 2017:10:21 16:10:25

 

 참고로 저기서 물고기 잡으면 여기서

회를 썰어주는 모양이더군요.^^


근데 아까전 상황을 보아하니 이 곳의 제목처럼

물고기랑 친구하기 참 힘들꺼 같습니다.


살아있는 물고기가 얼마나 재 빠르며

설령 잡혔다고 해도 엄청 미끄러울테니깐요.

 

Canon EOS 650D | 1/125sec | F/7.1 | ISO-100 | 2017:10:21 16:10:48

 

 음~ 이맘때 쯤이면 어떤 분들이 그런생각도 하시겠네요.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분께서도


저런거 한번 직접 체험 해보셨으면 좋았을텐데...


왜 그냥 오셨을까? 하고 말입니다.^^



그렇다면 그 질문에 저는 귀차니즘이 이유라고 

할꺼 같네요. ㅋㅎ


여벌의 옷도 안가져 갔는데 놀았더라면...


(어익후~... ㅎㄷㄷ)

 

Canon EOS 650D | 1/125sec | F/7.1 | ISO-100 | 2017:10:21 16:14:06

 

 어쨌거나 저쩄거나 참 사람많고 볼꺼리 많고

심지어는 길거리에서 음식을 드시는 분들도 많았기 때문에...

뭔가가 익는 듯한 냄세또한 장난이 아니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저 날 바람이 엄청 많이 불어서 

밖에 있는 음식을 먹고싶다는 생각은 안들었답니다.


그래서 먹거리는 다른방식으로 해결했는데요.


그 이야기는 스포일러 하지 않겠습니다. ^^

 

Canon EOS 650D | 1/100sec | F/5.6 | ISO-100 | 2017:10:21 16:22:52

 

 

 

나름 신나는 풍물놀이도 있었고

(본인은 안즐겼지만...) 즐길꺼리도 있었으며

나름데로 다양함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인파가 너무 많아서

그 거리에 있기는 참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서 자리를 옮겼는데.... 

 

 

Canon EOS 650D | 1/250sec | F/10.0 | ISO-100 | 2017:10:21 16:16:19

 

 이야~ 이게 얼마만에 보는 영도다리입니까?

제가 그래도 불과 작년에 이 영도다리에 와서

도개장면과 도폐장면을 찍었지 말입니다.


그때 오고나서 이때까지 한번도 와본적 없는

영도다리 구경이라서 나름데로 감명 있었달까요??


사실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니었지만...

그래도 영화나 만화속에서만 보던 도개장면이었던걸 생각하면


그 나름데로 의미 있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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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지금 이렇게 갑작스러운 생각을 하자면....


이 건물이 참 유명한 건물입니다.^^


왠줄 아시나요??


ㅋㅎㅎ



왜냐면 여기가 그 유명하신 노룩패스님의 지역구 사무실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랍니다.^^


뭐~ 별로 관심없는 분들에게는 뜨뜨미지근한 정보겠지만 말이죠~

ㅋㅎㅎ~



 

Canon EOS 650D | 1/200sec | F/10.0 | ISO-100 | 2017:10:21 16:18:28

 

 그나저나 아까부터 보니깐 여기서 낚시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한편으로는 참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 방파제?? 뚝?? 같은 곳에서 낚시를 하는데


물고기가 얼마나 잡혔을지 말이죠~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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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주변에는 배들밖에 없고


바다는 바다지만 육지 깊숙한 곳의 바다기 때문에


액면 그대로 바라보면 참 신기한 일인거 같습니다.


어쩌면 세월을 낚는 풍류가 이셨을까요??


(물론 아닐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말입니다.)

 

Canon EOS 650D | 1/200sec | F/8.0 | ISO-100 | 2017:10:21 16:21:43

 

 

 아~ 그렇습니다.


이렇게 행사에 와서 이것저것 둘러보면서


과거에 만났던 것들도 다시 만나니


나름데로 반갑다는 생각이 든달까요??




....라고 감명깊게 마무리 해야 겠죠??





(사실은 포스팅꺼리 채우기와 사진찍기에만 급급한 행사방문기 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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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귀요미디지 2017.10.29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고등어 축제며 자갈치 축제들이 있네요
    자갈치를 손으로 잡는 축제인가봐요 ㅎ
    잡히는 자갈치들이 있나요? ^^;
    재미난 축제 이야기 잘 보구가요 ^^

 남들은 보면 퇴근후에 약간의 엔조이로써 맥주도 즐긴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쿵짝짝해서 소규모 회식을 즐긴다고도 하니

갠스레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아~ 나도 이제 나이가 20대 중반인데...

기꺼이 한번 편의점가서 맥주나 좀 사볼까? 


하고 말입니다.^^


평소에 술을 잘 안하던 저로써는 이렇게 큰맘먹어야

편의점가서 겨우 맥주를 구매하나봐요.

ㅋㅎ~

 

 

Canon EOS 650D | 1/30sec | F/4.0 | ISO-3200 | 2017:10:20 22:43:44

 

 그래서 구매한것은 필라이트 입니다.^^

행사기간이라서 그런지 캔맥주인데도 불구하고 2천원 미만이었어요.


그러고 보면 왠지 이 맥주 초면이 아닌거 같습니다.


혹시 유튜브 동영상 광고에서 뵜던가요??

ㅋㅎㅎ

 

Canon EOS 650D | 1/30sec | F/4.0 | ISO-2500 | 2017:10:20 22:43:53

 

 아무튼 지난 주 금요일날 저는 아구찜 먹고와서

되게 녹초가 된 저 자신을 보니깐

갠스레 저런 생각도 들고 


그렇다 보니 맥주를 구매했는데...


이렇게 구매하다보니 맥주만 먹는다는게 좀 

각이 안산다고 해야 할까요??

 

Canon EOS 650D | 1/40sec | F/4.0 | ISO-2500 | 2017:10:20 22:44:12

 

 그래서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맥주에 어울리만한게 뭐가 있을까??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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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구매한것은 옛날통닭이었습니다.


이 통닭!! 닭은 큼직한데 닭다리에 붙은 오돌뼈가 참

질기다는게 단점이에요.


넓적다리와 닭다리가 분리되지 않는 불편함~


그런데 맛은 뭐랄까요??


이 닭고기가 특별히 맛이 진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았답니다.


그리고 기름도 덜털어서 주셨는지 맥주가 다 떨어지니


느끼함도 확 올라오구요.^^




참고로 맥주는 그냥 일반적인 하X트나 그런것 처럼

크게 무슨 맛이 또렷하거나 향이 있거나 하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확실한건 에일맥주라고 하나요??

그런류의 수제맥주는 아닌거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 맥주와 치킨에 대한 이야기는 그렇구요.


.

.

.

.

.

.

.




아~ 그렇습니다. 

이렇게 맥주를 먹으면서 생각해보니....

이제는 제가 너무 많이 쉬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앞으로는 지금처럼 이런 말도 안되는 컨텐츠를 올리더라도

하루에 1포스팅씩 꼭해야 겠다는 생각말입니다.^^



그래야 또 어떠한 성장과 목표를 향해서 달려갈수 있겠죠?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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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멜리온 2017.10.25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새 일도 그렇고 블로그도 그렇고 조금 슬럼프네요 열심히 살아야하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2. BlogIcon kosokoso 2017.10.25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닭은 무지 맛나보이는데 맛이 별로라니...ㅋ

 


여러분들은 아구찜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술? 맥주?? 그것도 아니면 

품위를 지켜야 하는 자리에 가서 젓가락으로만

먹을 수 없어서 난감했던 상황??


뭐~ 여러가지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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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저런 이야기를 다 제쳐두고 어쨌든 이번에

리뷰하고자 하는 곳은 강서구 명지동입니다.^^

명지동 중에서도 옥정아구찜 이라는 곳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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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곳은 이제 새롭게 출발을 한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가게전경도 바뀌고 모든것이 새롭게 되어진다하니

나름대로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기도 합니다.^^ 

ㅋㅎ~




메뉴는 보시는 것 처럼아구찜과 대구뽈찜~

그리고 왕새우낙찌찜까지 다양하게 하는데요.


그래도 역시 요즘시대에 중요한건 배달인거 같습니다.


생일파티나 아니면 기타등등의 이유로 

맛있는 음식이 필요할때 간편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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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이 곳에서 즐겨볼 오늘의 메뉴는 아구찜입니다.

사실 저로서는 아구찜을 먹어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이게 어떤 물고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못생겼다는것 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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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만 여기의 아구찜맛은 다른곳과 스타일이 좀 달랐던거 같아요.

다른데 가보면 동네 떡볶이집 국물 같이 

검붉은 색깔에 매콤함과 특유의 묵직한 맛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반해서 

이곳의 양념은 그거에 비해서 훨씬 덜 매콤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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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이정도 매콤한 맛이면 cu편의점의 PB상품인

속초홍게라면 사발면이랑 비슷한 데미지인것 같은데...

어쩌면 그것보단 덜 매콤할수도 있겠다는 추측을 해봅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져서 짭짤한 맛도 같이 있었는데요.

사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게 제일 넌센스 였던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기존의 아구찜에 비해서 훨씬 덜 짠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그대로 인것 같기도 하달까요?


어느정도 이해를 돕기위해서 기존의 인스턴트 중에

이거와 비슷한걸 아무리 생각해봐도 딱 떠오르는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굳이 무리수를 둬서 설명하자면


왕소금 한알갱이 녹여서 먹었을때 입에 누적된 짠맛과 비슷하달까요?


(이것도 약간 좀 억지긴 하지만 적어도 통조림햄보단 안짜니깐 넘어가야겠습니다.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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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여기서 반전은 콩나물과 미나리를 비롯한 야채였어요.

콩나물은 일단 굵으니까 거기서 즙이 세어나오는데

이정도의 퀄리티면 중간이나 중간이상은

갈꺼 같은 느낌이었던거 같습니다.



게다가 다른 아구찜에 비해서 전체적인 양념이 2분의1 

이하로 떨어지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약한 양념이라고 볼수도 없는 느낌이에요.


그런데서 약간이나마 미나리 향이 살아있다는건

한편으로 볼때 신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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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반찬들로는 비름나물부터 해서

다양하게 반찬들이 나왔어요.


참고로 비름나물 같은 경우 시금치나 열무에 비해서

고유적으로 가지는 맛이 그렇게 쌘편은 아니라고 기억합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이 비름나물맛은 그렇게 강하지 않았지만...

도심속에서 먹을 수 있는 정도 치고는 나름대로 soso하다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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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나머지 반찬들은 안먹어 봤으니 패스하겠습니다.


어쨌거나 저쩄거나 아구찜이라는걸 먹어 보면서~

한편으로는 그런생각도 들더군요.



때로는 이렇게 양념이 그나마 순하게 하는 경우도 있구나 하고 말입니다.


ㅋㅎㅎ



하지만 제가 아구맛이 어떻고 저떻고 하기에는

아구를 잘 모르는 편이니 아쉽네요. ㅠㅜㅠ




그래도 사장님 말씀으로는 가을전어나 그런 어떤 

어류에 비해서 아구는 그 맛 자체가 약한편에 속하는

식재료라고 합니다.^^



그렇게 가정을 한다면 이 아구는 

그나마 좀 괜찮은 맛에 속하는 수준이지 않을까?

추측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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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지동 3256-7 | 옥정아구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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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평소에 즐겨보는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청국장을 패스트 푸드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일지 많이 궁금하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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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맛! 모르고 먹지마오 에서 알려주길래

저도 처음 들어보게 되었지만...

듣고보면 맞는 말인거 같더군요.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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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습니다. 

청국장이 패스트푸드인것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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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어서 된장은 콩을 삶아서 콩콩찧은다음에

나름의 틀을 형성해서 볏짚에 매달아 놓습니다.

그렇게 바싹 마르고 나면 그것을

장독에 넣고 소금물을 부어서 50일 이상 기다려야

국물은 조선간장이 되고~


메주콩은 된장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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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만 청국장은 생각외로 시간이 빠르다는거죠...


물론 그 빠르다고 하는 기준이 어떤 래퍼의 속사포랩처럼

엄청나게 빠른것은 아니겠지만....


사람이 만들수 있는 장류 중에서는 제일 빠른편이랍니다.

평균 2~3일이면 숙성이 다되어서

실질적으로 먹을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빠른 장입니까?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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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청국장 만들때 쓰는 콩은 메주콩이라고 불리기도 하면서

대두라고도 불리는 콩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 콩들 중에서도 백태라고 불리는 종류의 콩을 쓰는데요.

사실 쌀도 현미흑미백미 등등 다양한 종류가 있듯이

콩도 나름데로 다 종류가 있지만...


지금은 다 기억나지 않으니 패스하겠습니다.

 

GOMPlayer 2, 3, 19, 5276 (KOR) | 2017:10:20 17:24:22

 

 그리고 검은콩의 종류인 서리태나 쥐눈이콩도 

가능은 하지만 해놓으면 맛이 떨어지고

어떤경우에는 딱딱하기도 해서 잘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역시 사람들이 안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GOMPlayer 2, 3, 19, 5276 (KOR) | 2017:10:20 17:35:12

 

 아! 그리고 참고로 청국장이 콤콤한 냄새가 난다고 해서

다 옳은건 아니라는 사실!!


사람이 어느정도로 맛있다고 느껴질수 있는 향의 농도까지는 괜찮은데

그걸 뛰어 넘어서 쉰내나 악취나 산미가 느껴질정도면

그건 진짜로 잘 못된 청국장일 가능성은 농후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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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따라 생각해보면 그런거 같아요.

편의점에가서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해보면서

물건을 고르려고 하지만....


배는 고픈데 딱히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만한 음식은 없고

그러다가 결국 사먹는것이 그랜드라이트 

빅요구르트이며 기껏해야 복권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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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열장을 바라보는데...

돔베고기 도시락이라고 하니깐

갠시리 신기해서 구매를 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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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나름데로 김치도 아삭하니 싱싱한

느낌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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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650D | 1/100sec | F/5.6 | ISO-6400 | 2017:10:19 22:58:20

 

 다른 반찬들도 있긴 있었습니다만....

사실 돔베고기 도시락인만큼 제일 중요한건

돔베고기 아니겠습니까?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2500 | 2017:10:19 22:58:00

 

 보기에는 그럴싸 하지만 이 녀석의 맛은 어떨까??

싶은 생각뿐이었답니다.^^


그런데 편의점 도시락으로 나오는 돔베고기니깐

어떻게 보면 너무 허접한 맛은 아닐까?

 

Canon EOS 650D | 1/60sec | F/5.0 | ISO-2000 | 2017:10:19 23:00:37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어떻게 보면 아쉬운 맛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도시락이기 때문에 고기맛이 그렇게 진할리도 만무하겠고


조금 그렇겠지만...


그래도 유통되는 도시락이 이정도 퀄리티라는 점에서

놀랐던거 같아요.^^


어디 맛있는 맛집가서 수육을 먹었을때 느껴지는 고기맛이

75정도 된다고 한다면 


이 도시락은 40~45같은 느낌의 맛정도라고 헛소리를 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렇지만 돈받고 음식을 내놓는 일반식당에서도

요정도의 고기맛 퀄리티인 곳이 있는만큼...



적어도 이 편의점 돔베고기가 그런집과 대등하다는 점에서

신기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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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귀여운걸 2017.10.2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돔베고기를 도시락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저도 다음에 사다가 먹어봐야겠어요^^

  2. BlogIcon kosokoso 2017.10.21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돔베기고기가 수육같은거였군요...?
    편의점 도시락 잘나와서 먹을만 하더라구요.~운좋아 행사였던 음료수도 공짜로 받았던기억이^^

 풍수지리상 물좋고 산세좋은 곳이라면 아무래도

이래저래 해서 좋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좋은곳에 좋은 의미를 부여하면서

일이 잘되기를 기원 하는 마음으로 

공간을 확보하고자 하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그래서 이번에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것은

명지국제신도시에 위치한 트윈스타워 상가분양 관련된

내용이랍니다.^^


트윈스타워 상가분양이 요즘에는 매력적인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왜냐면 이쪽에는 배후수요라는게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에코델타시티부터해서 

명지생태공원, 국회도서관 분관, 문화예술회관, 글로벌캠퍼스타운

메디컬 타운등등


수많은 것들이 들어올 예정인데다가

그 이외에도 엄청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구축될 예정이니 그야말로 빅픽쳐랄까요??

 

 

 물론 이렇게 많은것들이 들어오니깐 앞으로는

서부산권의 새로운 요충지가 될꺼라고들 많이 얘기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처음접하는 서면이나

명동처럼 엄청 복잡하고 미로같은 느낌이기 있겠지만...


그래도 그만큼 유동이 따라준다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있을까?? 싶네요.

 


거기다가 편의점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업체들이

입주예정인 트윈스타워상가인 만큼 

여기에 대한 반응들도 남다를꺼 같네요.^^


 

 물론 이 외에도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많은 정보를 다 발설하려면

스크롤 압박이 엄청날꺼 같군요.



고로 이번시간에 여기서 마무리 입니다.







 

※본 포스팅은 대가성 포스팅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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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osokoso 2017.10.19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집보러 다니는 중인데 쉽지 않네요...나도 저런 곳에 살고싶다.ㅠㅠ




이야~ 세상에 마상에 제가 이때까지 참 많은곳을

다녀봤지만...

한 가게를 네번씩이나 방문해보는건 

아마도 이번이 처음일꺼 같네요.


처음에는 감자탕으로도 갔었고 그 이후에는 족발로도

방문을 했었던 이곳이 이번에는 뭘로 방문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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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 방문한곳은 하단역 근처에 위치한 

설장군 감자탕 이라는 곳인데요.

이 곳은 같은 건물에 부산의 알아주는 유흥주점

돈텔마마가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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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명한 이 곳에서 제가 주문할 메뉴는 뭘까요?

아니아니... 제가 먹어야 할 메뉴는 뭘까요??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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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모르겠습니다. 대충 자리에 앉아서

스마트폰을 이리저리 만지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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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니 반찬이 셋팅되고 있었는데요.

음~... 이번에도 리뷰할 내용이 많은 관계로 

반찬은 대충 패스하겠습니다.


반찬까지 이렇니 저렇니 하게 되면 이건 포스팅을 가장한

논문이 될것만 같아요 ㅋㅎ~


이걸더러 미필적 논문이라고 하면 적절하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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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먹어볼 것은 파 불고기입니다.


사실 어떤요리에 파가 가미되는것은 아마도

제일처음이 치킨이라 생각하는데요.


그때만 하더라도 파닭이라하면 너도나도 열광하는 음식중에 하나였는데...

과연 이 불고기도 파를 만나서 꿀잼을 연출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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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리조리 잘 저어서 먹어봐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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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맛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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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의 경우 나름데로 아삭함은 있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양념과 대등한 느낌의 비율이라기 보단


양념이 야채맛을 과반수 이상 누르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고기의 경우는 이것보다 더 고유의 존재감이 없으면서

양념의 존재감은 강력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 정도 양념력이면 대형마트 시식코너에서 볼법한

국물쫄아든 양념육의 정도를 넘는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드X치 슬라이스 치즈를 그냥 먹었을때 보다는

약간더 삼삼한 첫맛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그 정도면 난중에 다먹고 났을때의 최종 누적치는

그럭저런 짭짤할수 있겠죠??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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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그건 말입니다.

이렇게만 먹다보면 느끼할수도 있는데


그걸 아주 미세힌 매콤함이 잡아주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그 매콤함은 G땡 편의점의 전주비빔 삼각김밥 같은거 

먹을때 느껴지는 정도의 미세함과 비슷한정도의 매콤함이었답니다.


물론 이 매콤함은 어떤이에겐 그저 그런 따끔할수도 있고

어떤이게겐 무감각할 정도의 수준일수 있을꺼 같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렇게 파불고기 잘 먹고나서 이렇게 긴 리뷰를 썼으면...

이걸로 포스팅 한편 끝내도 그만일텐데 말입니다.


하지만 또 뭔가를 더 주문했으니 여기서 부터 다른메뉴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고자 해요. ㅋㅎㅎ


Canon EOS 650D | 1/40sec | F/3.5 | ISO-1000 | 2017:10:15 18:57:03


그래서 나온 이 메뉴는 동태전골이라고 합니다.

동태탕은 들어봤지만 매운탕이라고 하니 참 색다르네요.



음.... 전골을 먹었다고 해서 

누군가에게 한대맞고 전... 골로 가는일은 없겠죠??

ㅋㅎㅎㅎ

#아재개그




Canon EOS 650D | 1/30sec | F/4.0 | ISO-800 | 2017:10:15 19:03:43


일단 동태의 경우 살집부터 먼저 먹어봤는데요.

사실 요즘 동태들은 전부다 수입산 가져온뒤

우리나라에서 말리는 만큼~


어떤 분들은 옛날의 그 동태맛을 볼수 없다고들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그 세대가 아니라서

말로만 듣던 전설속의 맛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 볼때 이정도맛이라면 준수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어디선가 먹던 1만원 초과하는 대형고등어구이보단

 고기맛 같은게 훨씬더 풍부한 느낌이니 말이죠~


물론 생어물과 건조어물을 비교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겠지만 말입니다.

ㅋㅎㅎ


Canon EOS 650D | 1/40sec | F/4.0 | ISO-1000 | 2017:10:15 19:07:12


그런데 야채더미를 집어먹을때는 뭔가 모르게 매콤함이 올라오더군요.

거기에 더해서 파를 비롯한 야채들도 나름의 존재감을 뽐내니

이건 어떻게 보면 균형감 있는 느낌인것만 같았답니다.


그렇습니다. 야채의 존재감과 국물의 시원함과 

무파마 같은 정도의 매콤함까지~...


이건 딱 해장용이랄까요??


ㅋㅎㅎ



Canon EOS 650D | 1/30sec | F/3.5 | ISO-1000 | 2017:10:15 19:03:01


술 진탕 먹은날 여기서 해장한다면 더할나위 없을꺼 같은 그런 느낌~

거기다가 이 주변은 유흥가이기 때문에


알려진다면 그런분들이 많아질꺼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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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직한 리뷰어 설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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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평강줌마 2017.10.19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태탕 정말 해장용 같아요. 국물이 시원할 듯~ 요즘 집밥을 계속 먹어서 음식점에 가지 않네요. 눈으로 즐겁게 먹고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2. BlogIcon 카멜리온 2017.10.19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가 매우 상세하군요 ㅎㅎㅎ 한 가게를 무려 네번이나 가셨다는 부분에서.. 맛이 보장된다는 느낌이 팍팍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