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불과 한달전쯤에 티스토리 이벤트로 인해서 초대장을 3장 받았어요.

그래서 저 또한 티스토리 초대장 나눔을 위해서

글을 쓰려고 했는데 혹시나 알아야 할 점이 있을까? 싶었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이곳저곳을 다니며 알아 봤는데요

요즘은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기위해서 댓글봇 같은걸로

초대장 달라고 자동댓글을 단다고 합니다.


참 의심스러운 부분이지요.^^


과연 그런 댓글러들에게 초대장을 준다면

스팸성이나 홍보성이 중점되는 이상한 블로그들이 넘처날껍니다.


그렇다 보니 저도 아주 특이한 옵션을 걸었는데요.

 

 

 

 이 글을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실껍니다.

제가 어떤 옵션을 걸었는지 말에요~


자신있는 포스팅 링크와 이메일주소와 블로그 주소 남겨주시고

공개댓글로 해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 주셨는데요.


이중에서는 아직 블로그가 없지만 첫 블로그를 티스토리에서 

시작하고 싶다는 분도 계셨답니다.


하지만 요즘 같이 스팸성 블로그나 그런 부분들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이런사연이 있다고 해서 초대장을 준다는건 좀


그렇지 않나? 싶어서 간단히 패스하고 


그 밑에 있는 댓글을 살펴 봤답니다.




 


그래서 자신있는 포스팅으로는 이런 포스팅이 있다고

링크를 달아주셨는데 해당 링크로 갔더니 

이런 페이지가 있었답니다.^^


정말 정독을 해보니 나름데로 상세하게 진솔한 리뷰가 되어 있더군요. 


하지만 제가 이 타이밍에서 이 블로그에 대해서

이렇니 저렇니 소감을 말하기는 어려울꺼 같습니다.


여차하면 굉장한 실례가 될 수 있거든요.


 


사실 이 블로그 괜찮다고 생각해서 초대장을 여기로 보낼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자세히 보시면 의심스러운게 하나 있더군요.


저렇게 네이버 블로그 잘 운영하고 있는데


이메일은 구글주소로 되어 있을까요??



물론 이렇게 되면 단순하게 네이버 블로그는 저렇게 놔두고

티스토리 계정은 다른 이메일로 사용하고 싶은 

아주 특수한 경우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닐 경우도 있겠지요.


단순히 초대장을 받아내야겠다는 생각만으로

남의 블로그와 포스팅은 도용한것일수 있으니 저는 과감히

직설적으로 여쭤보기에 이릅니다.




그래서 해당 블로그에 가서 이렇게 댓글을 남겼답니다.

근데 설근악 이라는 닉넴을 지금 이렇게 네이버 블로그에서 본것 

외에는 다른 플렛폼에서 만난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는건 저 댓글의 블로그 주소와 포스팅 주소는 

제가 의심했던것 처럼 저 블로그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분이

초대장 받으려고 도용한거 밖에 안되는거 같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저 의심스러운 구글메일로 저는 초대장 보낼 수 없는거 같아요.




물론 그러한 형식의 남의 블로그 주소를 올려서

초대장 받아먹으려고 한 흔적은 이쪽에서도 찾아 볼수 있었답니다.

네이버 아이디는 S로 시작하는데...


초대장 받기로 한 네이트의 아이디는 L로 시작한다는거죠~

이거 한번 데이고 나니깐 별로 보고 싶지도 않았답니다.


그래서 간단히 패스했어요.


심지어는 자신있는 포스팅에 대한 링크도 남기지 않으셨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다음 댓글은  상황이 다르더군요.


받고자 하는 이메일주소의 아이디와 블로그URL 끝에 붙어있는

아이디가 일치하는 관계로 

포스팅은 직접 이것저것 찾아 봤답니다.



그러다 보니깐 제가 나름데로 재미있게 본 포스팅은

이것이었는데요(링끄)

 


인천 소래포구에 위치한 어떤 곳에 가서 해산물 요리 

맛있게 드셨다는 내용의 포스팅입니다.^^

 

 

 근데 이 포스팅 내용중에 보면~

서비스를 받으려고 애교와 아양을 떨었다는 

내용의 익살스러운 구절이 있더군요.


뭔가 읽는 저로써는 "(내가 다 부끄럽네 라는 느낌으로) 으~" 싶었답니다.


사실 글을 읽으면서 이런 감정을 느낄수 있다는건

그 글이 참 재미있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ㅎ~

 

 

 

 그리고 여러번 와서 사장님과 친해진뒤 이런저런 서비스를

받으면 나름데로 잘 즐길수 있다는 내용과


무조건 몇군데 돌면서 비교분석 하는걸 추천하신다는점에서

되게 뭐랄까요?? 중년 아저씨께서 말씀하시는 생활의 지혜같은 느낌이었답니다.


게다가 엄청 솔직한 느낌의 표현들...


이런 컨셉과 케릭터를 가진 블로그라면

티스토리에 오셔도 정말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분에게 초대장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로서 저의 초대장 배포이벤트는 마무리가 되는듯 하네요.




나머지 두개는 지금 현재 제가 개인적으로 블로그 가르쳐 주고 있는

분이 계신데 그분이 성장하는거 봐서 한장 드려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나머지 한장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아껴둬야 할꺼 같아요. ㅋㅎ~



 

 

1인 미디어 활동가 설근악(홈피)의 경우


리뷰 만큼은 주관적이고 솔직한 리뷰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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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직한 리뷰어 설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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